여기 말고도 뉴스든 뭐든 모든 댓글들이나 언행들 보니까 여성으로 보이는 대부분 또는 몇몇의 남성들 보니까
ㅡㅡㅡ
1. 여자는 애 낳잖아,
2. 여자는 월경하잖아
3. 여자랑 남자랑 같냐
4. 여자는 힘이 없잖아
5. 여자가 군대가면 나라 망할듯
6. 질병가진건 어떡함?
ㅡㅡㅡ
이라는 의견들 이던데,
첫째, 애 낳아서 이 지경까지 왔다고 생각함? 우리나라만큼 시설이나 복지 잘된 국가에서 낳자마자 다 죽은것도 아니고, 산부인과도 점점 계속 사라지고 있는 마당에 뭔 애 타령인거임?
당연 낳으신 분들은 존경하지, 희생하신거니까 군대보다 더 힘든 진짜 찐 목숨걸고 1명이든 2명이든 낳으신거니까
당연히 낳고 잘하신 그 분들이 군대까지 가는건 반대임
근데 한국에 20~40대 60% 이상은 애 안 낳는다고 결혼만 했지 대부분이 딩크족(애안낳고 사는 가족) 이라고 국가에서 통계나왔던데 (못믿을까봐 말하는데, 한국통계청 자료들 참고하셈)
그 60% 들 안에선 가야하는거 아님?
(물론 자궁자체가 안좋거나, 못낳거나 남편이 무정자증 이라서 못 낳으신분들 그리고 월경통이 너무 심해서 움직이지도 못하거나, 응급실 까지 가고 입원까지 자주 하시는분들은 제외한, 대충 약 40~50% 는 될듯)
물론 여성 40대 이상은 폐경 준비기간이라 반대함
ㅡㅡㅡ
둘째, 전쟁나면 월경으로 적군 물리칠거임?
월경하면 어쩌라고, 남자도 정자 나오고, 한달동안 못하면 몽정 나오고, 심할경우 요실금 오는데 요실금 오면 1천만원 이상 없으면 남자는 치료도 못해.
그리고 한국에서 남자는 남의집 남자 취급이지, 귀한 한국인 국민 취급도 못받어, 그런데도 가는거야
ㅡㅡㅡ
셋째, 여자랑 남자랑 신체구조 조금 다른거 빼고 뭐가 다른데?, 남자는 상체발달, 여자는 하체발달이고, 그리고 요즘은 여성들도 헬스장 가잖아. 학교 중고등학생때만 해도 몸관리한 여자들은 왠만한 남자들 보다 힘도 더 쌔고 더 잘 달리고 더 잘하든데, 어떤애는 남성처럼 해서 팔굽혀펴기 50개도 하더라 헬스장에서도 많이봄, 그리고 여성이 남성보다 섬세한것도 더 잘하고
(섬세한거 잘하는건 아마 여자랑 자주 있어본 대부분 남자들은 공감할걸? 아마도?)
ㅡㅡㅡ
넷째, 전쟁을 힘으로 하냐?
총쏘면 못버틴다고? 남자도 팔 다나가서 부러지는걸 여간부들은 남성의 성기랑 고환 달아가지고 테스토스테론이 풍부해서 총 중에 제일 어렵고 화력이 쌔다는 그 권총을 쏘냐?
아니 심지어, 실탄사격장에선 어찌 그리 잘 맞춤? 아니 총 못쏜다더니 실탄 사격장에선 어떻게 쏜거임? 관리자가 대신 쐈나?
ㅡㅡㅡ
다섯째, 여자가 군대가면 나라가 왜 망함? 여가부나 페미 라던가 여자위주로 생각하는 당 들이 일어나긴 하겠지, 근데 어쩌라고, 여성들이 못하는게 아니잖아 안하는거 아니었냐? 언제는 뭐든 가능하다고 여자도 군대 간부로 넣어달라고 한건 누구였는데?
그리고 여자가 군대 안가서 나온 현재 2024년 까지 나온 문제들은 왜 비판 안하는건데?
한국 남자들아, 너네도 공감하잖아, 동성인 우리 남성 훈련병들이나 육해공군분들 상근 공익 예비군 민방위 분들 여성들한테 30도 넘으몀 전쟁안나냐, 정신이 빠졌다. 너무 편한세상에 뭐가 불만이냐 같은 여성들이 하는 그딴 소리 듣고도 그렇게 살고 싶은거 아니잖아?
ㅡㅡㅡ
여섯번째, 현재의 육해공군분들 또는 우리 공익들 예비군, 민방위 들 은 건강해서 간걸로 아는거임?
99.9%는 질병 하나씩은 모두 가지고 있고,
특히 공익관련된 나 같은 사람들은, 만성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천식, 당뇨,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갈비뼈장애, 십자인대파열, 십자인대손상으로 인한 수술환자들...등 이외에도 나을수 없는 병을 가진 의료계에서 칭하기를 "환자" 라고 말하는 사람 모두가 갔다. 그런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인 공익인 우리들은 평생을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야 살아갈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4급 공익으로 끌려간거임, 근데 건강한 헬스장도 다니는 한국의 여성들이 힘이 없다 아파서 못간다. 이건 말 자체가 안됀다고 생각함.
그리고 부사관이나 장교로 간 여성들도 비하하는게 됌 (뭐 남성의 고환이나 남성의 성기를 달아서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이나 안드로젠 등이 남성만큼 풍부하게 잘 나와서 그런것도 아니잖아?)
ㅡㅡㅡ
그리고 추가 참고 하자면
일곱번째,
여성들 중요부위 들 크기가 매번 달라져서 속옷은 어쩔꺼냐, 그리고 생리대나 그런거는 어쩌냐 라는 의견 때문에 고민이던데
이전 회의영상 보면
그거 한달마다 매번 교체 및 추가지원 해준다고 했었으니까 걱정안해도 됌.
그리고 사회에 있든 군대에있든 월경 안하는것도 더 많이 하는것도 아니잖아. 핑계인거임
ㅡㅡㅡ
여덟번째, 성폭력 성희롱 이런거 많이 일어난다며 걱정하기도 하던데, 남녀 부대 자체를 따로 만든후에 시작한다고 나옴. 그러니까 당할일이 없음, 부대 자체 탈주해서 산넘어서 전기가시철망 다 뚫은 다음에 전신에 상처나서 피 철철 흘리며 쳐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들어가질 못함
그리고
여자끼리 성희롱 하든 말든 그건 여성들 안에서 해결할일이고 여자끼리 여자욕하면서 싸우는걸 우리가 어찌해주냐 나라에서도 대처가 어렵겠다, 그걸 남자랑 연관 짓지를 마셈.
ㅡㅡㅡ
마지막 아홉번째,
여성분들 당신들이 30도 넘어가면 전쟁 안나냐며, 군대캠프 라고 놀다 온거라며, 월급 너무 많이 준다며, 가산점도 너네들이 반대해서 없앴잖아, 언제는 그럼 나도 군대갈듯! 라고 외쳐놓을땐 언제고 왜 니들은 안 갈려하냐? 너무 이해가 안간다.
몸 아픈애들은 당연히 공익으로 빠지는건 기본이고, 걱정할걸 걱정 해라, 의견 하나하나 다 듣고 다 해준다는데도 그냥 가기 싫다는거 아니냐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진료차트나 소견서 또는 본인병명에 대한 기록 따위는 남성들도 다 때감, 이건 걱정하거나 할것 자체가 아님 이거때문에 안된다 하면 남녀차별 발언인거임.
ㅡㅡㅡ
마지막으로 이걸 쓰면서 생각이 든 것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공익이니까 저딴소리 하지, 라고 생각할거 같은데, 공익이니 육해공군이니 현역병이니 뭐 우리끼리는 따지지 말자고, 내 말 틀린게 있으면 보수하는건 인정함. 근데 우리끼리 싸울문제가 아님, 군 인력 자체도 1900년대? 2000년쯤부터만 해도 그에 비해 현재 약 1/10 정도로 극심하게 줄었잖아, 이런 현재에 뭘 따지는거임? 이렇게 망하나 저렇게 망하나 일단 뭐든 해보는게 중요한거 아니겠냐. 나중에 다시 고치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 이 현재의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이 글들을 본 다른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반대 발언들중 대부분이 너무 말도 안되는 발언이라는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조금만 생각해도 저런 반대발언중 몇개는 남녀차별이라는걸 인지할텐데, 차이로 생각하는것도큰거 같고, 좀 그렇다고 생각한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틀린거 있다면 이해 해주세요. 싫으면 말고
왜 자꾸 지우냐
김말숙은 아침에 똥을 눈 항문에 손가락을 깊숙이 넣어 구석구석 닦았다. 어제 먹은 콩나물 대가리가 집게손가락 사이에 고춧가루 같은 시뻘건 작은 조각이 집게손톱 아래에 끼었다. 그녀는 그것들을 쪽 빨아먹고는 "에잉 아까워라" 하고 말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