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이랑 안돌격이 그런 어그로 유저들 모티브로 만든 캐릭들인데, 그랬다가 해병문학 캐릭터로 출연하고 싶다고 갤에서 어그로 끄는 애들이 나타난 적 있어서 관뒀다고 알고 있음.
ㅠㅠㅠㅠ
김말숙은 아침에 똥을 눈 항문에 손가락을 깊숙이 넣어 구석구석 닦았다. 어제 먹은 콩나물 대가리가 집게손가락 사이에 고춧가루 같은 시뻘건 작은 조각이 집게손톱 아래에 끼었다. 그녀는 그것들을 쪽 빨아먹고는 "에잉 아까워라" 하고 말 뿐이었다.
황룡이랑 안돌격이 그런 어그로 유저들 모티브로 만든 캐릭들인데, 그랬다가 해병문학 캐릭터로 출연하고 싶다고 갤에서 어그로 끄는 애들이 나타난 적 있어서 관뒀다고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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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숙은 아침에 똥을 눈 항문에 손가락을 깊숙이 넣어 구석구석 닦았다. 어제 먹은 콩나물 대가리가 집게손가락 사이에 고춧가루 같은 시뻘건 작은 조각이 집게손톱 아래에 끼었다. 그녀는 그것들을 쪽 빨아먹고는 "에잉 아까워라" 하고 말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