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톤정 해병님이 키즈카페에서 놀고 싶어하는 민준이를 위해 곽말풍 중령의 나물가게 사업자등록증을 긴빠이쳐서 만드신 키즈카페로구나!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4:49:00
아! 해병 키즈카페!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카페여!
때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해병동산이 사막화되자, 이에 해병들이 자신들의 포신털을 뽑아 해병동산에 심는 해병 녹화사업을 실시하던 무요일!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께선 기열 황룡이 민준이를 데리고 해병성체로 귀환하는 것을 보고선 아들을 반갑게 맞이하셨으나, 어째선지 민준이의 얼굴이 시무룩해보였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4:56:00
답글
"아니, 우리 아들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혹시... 유치원에서 누가 괴롭혔니?!"
무모칠 해병님의 물음에 민준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답했다.
"아니... 그건, 아니고 오늘 우리반 친구인 철수가 자기가 얼마전에 키즈카페 갔다왔다고 키즈카페에서ㅜ찍은 사진을 보여줬는데 너무 재밌어보여서 나도 키즈카페에 가고 싶단 생각 때문에 그랬어."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5:01:00
답글
오~ 역시 육군병장 만기전역이자 육군의 자랑 = 멜-제나 님의 집필능력이네요~
멜-제나(220.86)2024-08-14 15:02:00
답글
민준이의 말씀을 들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키즈카페가 무엇인지 몰랐기에 즉시 1q2w3e4r! 해병을 찾아가 키즈카페에 대해 물어보자 1q2w3e4r! 해병은 '키즈카페란 실내에 만든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널고, 부모들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맡겨두고, 볼일을 보거나 모임을하는 장소'란 대답을 내놓았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5:04:00
답글
크~ 쥐기네예~ 역시 우리 육군병장 만기전역이자 육군의 자랑, 멜-제나님의 한곡조에 저도 신이납니다~
멜-제나(220.86)2024-08-14 15:07:00
답글
이에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헤병님은 키즈카페가 자신들에게도 꼭 필요한 장소라고 판단하고는 황근출 해병님께 키즈카페 건설을 건의하였다.
"음..! 그런 장소가 있다니... 분명 우리 예솔이도 좋아하겠군!"
자신의 여동생 예솔이도 키즈카페를 좋아할거란 생각을 한 황근출 해병님은 둘의 건의안을 받아들이셨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5:07:00
답글
캬~ 멋집니다. 논산훈련소의 으뜸이자 영웅 - 멜제나님의 불꽃집필!
멜-제나(220.86)2024-08-14 15:10:00
답글
그 후 황근출 해병님이 해병들을 불러모아 해병 키즈카페 건설을 선포하시자, 해병들은 즉시 해병 키즈카페 건설에 착수했다.
우선 해병 키즈카페를 지을 장소가 필요한 법! 해병들은 즉시 곽말풍의 집으로 쳐들어가 곽말풍 중령의 나물밭 땅문서를 긴빠이친 다음, 곽말풍이 해병 키즈카페를 지을 장소에 멋대로 심어놓은 나물들을 모조리 갈아엎었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5:11:00
답글
그 자리에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이 포항 항구이서 긴빠이친 컨테이너를 쌓아 건물을 완성하자, 이제 필요한 것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기구등으로 건물응 채우는 것이었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5:16:00
답글
해병들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니, 첫번째로 떠오른 것은 공룡이었다! 해병들은 해병동산에서 어슬렁거리던 디메트로돈, 모사사우루스, 사르코수쿠스, 매머드, 검치호 등을 키즈카페 안에 풀어놓아 아이들이 공룡과 놀 수 있게 했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5:20:00
답글
비록 ㅈwhore 넣어 해병이 이유는 모르나 해병들이 데려온 공룡을 보곤 발작을 하며 수육이 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넘어가자.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챙겼으니 이젠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필요하였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공주님 아닌가?!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5:24:00
답글
잠깐 눈물좀 닦겠읍니다. 정말 충성스럽네요~
멜-제나(220.86)2024-08-14 15:26:00
답글
이에 박철곤 해병님이 멀티버스 워킹으로 피치공주, 버블검공주, 엘사공주, 젤다공주 등을 데려와 키즈카페에 풀어놓아 아이들이 공주님들과 놀 수 있도록 하였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멜-제나(infect9569)2024-08-14 15:29:00
답글
어째서인지 버섯왕국, 캔디왕국, 아란델 왕국, 하이랄 왕국 등이 선전포고를 하고는 다함께 포항시로 쳐들어오는 사소한 일이 있었지만, 어쨌든 해병들은 키즈카페를 완성하였기에 민준이와 하늘이, 예솔이 그 외 민준이와 하늘이의 유치원 친구들을 데려왔으니, 아이들이 즐겁게 놀았다고 하니 경사로다 경사로세! - 삶에 최선을 다하자.
톤톤정 해병님이 키즈카페에서 놀고 싶어하는 민준이를 위해 곽말풍 중령의 나물가게 사업자등록증을 긴빠이쳐서 만드신 키즈카페로구나! - 삶에 최선을 다하자.
아! 해병 키즈카페!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카페여! 때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해병동산이 사막화되자, 이에 해병들이 자신들의 포신털을 뽑아 해병동산에 심는 해병 녹화사업을 실시하던 무요일!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께선 기열 황룡이 민준이를 데리고 해병성체로 귀환하는 것을 보고선 아들을 반갑게 맞이하셨으나, 어째선지 민준이의 얼굴이 시무룩해보였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아니, 우리 아들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혹시... 유치원에서 누가 괴롭혔니?!" 무모칠 해병님의 물음에 민준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답했다. "아니... 그건, 아니고 오늘 우리반 친구인 철수가 자기가 얼마전에 키즈카페 갔다왔다고 키즈카페에서ㅜ찍은 사진을 보여줬는데 너무 재밌어보여서 나도 키즈카페에 가고 싶단 생각 때문에 그랬어." - 삶에 최선을 다하자.
오~ 역시 육군병장 만기전역이자 육군의 자랑 = 멜-제나 님의 집필능력이네요~
민준이의 말씀을 들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키즈카페가 무엇인지 몰랐기에 즉시 1q2w3e4r! 해병을 찾아가 키즈카페에 대해 물어보자 1q2w3e4r! 해병은 '키즈카페란 실내에 만든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널고, 부모들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맡겨두고, 볼일을 보거나 모임을하는 장소'란 대답을 내놓았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크~ 쥐기네예~ 역시 우리 육군병장 만기전역이자 육군의 자랑, 멜-제나님의 한곡조에 저도 신이납니다~
이에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헤병님은 키즈카페가 자신들에게도 꼭 필요한 장소라고 판단하고는 황근출 해병님께 키즈카페 건설을 건의하였다. "음..! 그런 장소가 있다니... 분명 우리 예솔이도 좋아하겠군!" 자신의 여동생 예솔이도 키즈카페를 좋아할거란 생각을 한 황근출 해병님은 둘의 건의안을 받아들이셨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캬~ 멋집니다. 논산훈련소의 으뜸이자 영웅 - 멜제나님의 불꽃집필!
그 후 황근출 해병님이 해병들을 불러모아 해병 키즈카페 건설을 선포하시자, 해병들은 즉시 해병 키즈카페 건설에 착수했다. 우선 해병 키즈카페를 지을 장소가 필요한 법! 해병들은 즉시 곽말풍의 집으로 쳐들어가 곽말풍 중령의 나물밭 땅문서를 긴빠이친 다음, 곽말풍이 해병 키즈카페를 지을 장소에 멋대로 심어놓은 나물들을 모조리 갈아엎었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그 자리에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이 포항 항구이서 긴빠이친 컨테이너를 쌓아 건물을 완성하자, 이제 필요한 것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기구등으로 건물응 채우는 것이었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해병들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니, 첫번째로 떠오른 것은 공룡이었다! 해병들은 해병동산에서 어슬렁거리던 디메트로돈, 모사사우루스, 사르코수쿠스, 매머드, 검치호 등을 키즈카페 안에 풀어놓아 아이들이 공룡과 놀 수 있게 했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비록 ㅈwhore 넣어 해병이 이유는 모르나 해병들이 데려온 공룡을 보곤 발작을 하며 수육이 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넘어가자.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챙겼으니 이젠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필요하였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공주님 아닌가?! - 삶에 최선을 다하자.
잠깐 눈물좀 닦겠읍니다. 정말 충성스럽네요~
이에 박철곤 해병님이 멀티버스 워킹으로 피치공주, 버블검공주, 엘사공주, 젤다공주 등을 데려와 키즈카페에 풀어놓아 아이들이 공주님들과 놀 수 있도록 하였다. - 삶에 최선을 다하자.
어째서인지 버섯왕국, 캔디왕국, 아란델 왕국, 하이랄 왕국 등이 선전포고를 하고는 다함께 포항시로 쳐들어오는 사소한 일이 있었지만, 어쨌든 해병들은 키즈카페를 완성하였기에 민준이와 하늘이, 예솔이 그 외 민준이와 하늘이의 유치원 친구들을 데려왔으니, 아이들이 즐겁게 놀았다고 하니 경사로다 경사로세! - 삶에 최선을 다하자.
문학 한편 술술 나오노ㅋㅋㅋㅋㅋㅋ
크~ 역시 우리 육군장병만기전역자의 사륜안이네요~
민준이가 가는 곳이 저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