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탕이 활개치는걸 보면
해병대에 부조리가 진짜 줄어들었다는 해병-부정적인 상황인건가.
해병대원 입장에서 축하해야하나 아니면 해병문학작가 입장에서 해병-축하해야 하나?
기합스러운일이 없어지면야 황근출도 황룡도 모톤듀오도 잊혀져 가는게 정상이기야 하다만..... 원래 이렇게 되었어야 하는데, 웃음을 책임져준 캐릭터들이 잊혀지니 아쉽긴 하다.
지금 분탕이 활개치는걸 보면
해병대에 부조리가 진짜 줄어들었다는 해병-부정적인 상황인건가.
해병대원 입장에서 축하해야하나 아니면 해병문학작가 입장에서 해병-축하해야 하나?
기합스러운일이 없어지면야 황근출도 황룡도 모톤듀오도 잊혀져 가는게 정상이기야 하다만..... 원래 이렇게 되었어야 하는데, 웃음을 책임져준 캐릭터들이 잊혀지니 아쉽긴 하다.
아쎄이들 머리 폭발한다
사건사고가 없어서 글리젠이 없는게 아니라 해병대원 우크라이나 역돌격 사건 때 충격 먹고 작가들 절필 선언해서 1차로 사람 줄고 채상병 사건 때 ㄹㅇ 쇼크먹고 작가들 절필 선언해서 2차로 사람 줄어서 글리젠 떨어진거임
지원율 0.2대 1이라서 이젠 수육도 못만들게 되어서 이리됬구나.
간간히 터지던 사고로 불태우다가 우크라이나 역돌격이랑 채상병으로 화룡점정 찍어버리는 바람에 병이고 부사관이고 전부 지원률 씹창남 오죽하면 해병 부사관 양성 전용 학교 만든다고 그러겠음
채상병 사망사고로 "해병수육"마저 비문학이 되버린 현실이 개탄스럽네.
어짜피 해병문학 혹은 해병비문학은 이제 정치권까지 알게된 사항이니, 이제 역할을 다 했다고 봐도 되겠지.
뒤늦게 분탕치는건 이미 늦었고, 해병문학 모를사람들도 채상병 사건은 다 알테니까.
해병문학 지면신문에 공영방송에 국회에 국방부 청문회 까지 갈 정도면 ㄹㅇ 갈때까지 간거임 그랬는데도 바뀌지 않는 것 보면 ㄹㅇ 해병대는 뭘까 싶음
부조리가 줄어든 건 절대 아니겠지 원래 있던 작가들이 하나둘 떠나니까 화력이 없어서 이러는 거 아니겠냐 내 생각엔 해병대 포함해서 군 부조리는 절대 안 바뀔거라 본다 많이 안타깝네 - dc App
글쓴 게이야 윗댓에 49.164 아줌마년 이 분탕치는데 댓 삭제해라
해병-이세카이로 보냈다. 삭제할수 있는거 알려줘서 고맙다.
아줌씨 선동은 근거가 있어야 통해 마구잡이로 하면 무시하니까 어느정도 합리적인 사실과 거짓을 섞어서 정성들여 좀 그럴싸하게 해봐
이렇게 될건 예정된 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