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4년 6월 9일 톤요일
기합스런 우크라이라이나의 러브젤렌스키 해병이 해병-평화(기열싸제용어로는 전시상황)의 상태에서 모스깔리 가스포신관(기열싸제용어로는 가스관)에 장난을 실시하려하는데, "톤"이 없어서 하질 못하고있다가 그 자리에 있던 누군가가 수많은 "톤"을 쾌척하였다.

아! 이 얼마나 기합스런 상황이 아니던가!

막대한 "톤"을 받으신 러브젤렌스키 해병님께선 몹시 흡족해하며 기열모스크바 놈들의 가스포신에 드디어 "장난" 을 실시 할것을 결의 하였으나.

아뿔싸!!

도대체 무슨 일인지 해병기밀유지(기열싸젯말로는 공공연한 비밀)가 잘되어 불알메리카 합중국의 중ANG 정보국과 오나홀란드에게 들킨 것이 아니겠는가!

자고로 성공하면 기합, 실패하(들키)면 기열이라 하였지만, 선임의 찐빠는 곧 작전이라는 논리로, 키이우 해병성채 2인자 빨레리 잘루 즈니 해병님은 러브젤렌스키 해병님의 제지를 해병고려(기열싸젯말로 무시)하여 그대로 강행하셨다!

그렇게 "장난" 은 성공했지만, 가스포신 폭박로 인해 도이치질났트의 난방비가 예열된 포신같이 솟아오르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지만 기열모스크바 놈들을 처리 하기 위함이니 이해해 주리라는 해병상호신뢰(기열싸젯말로 일방적 행동)가 있으니 톤톤 좋고 무칠 좋은 일 아니겠는가!

오늘도 세계는 우크라이라이나 해병으로 편안해졌으니 위즐증가 태평성대로다~!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바! 우크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원문: https://m.cafe.naver.com/bitethatbait/130346 댓글을 해병-전면개정(기열싸젯말로 일부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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