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해병문학이 해병 내려치고 육군 올려치는 거라고 깔고 가지?

대부분의 정신 멀쩡한 인간들은

어떤 정치병 환자나 모부대 전역자들처럼

그릇된 소속감으로 집단에 자아의탁 하는 인간들이 아닌데..



누가 봐도 허구인 픽션 싸서 자기들끼리 재미로 놀리고 노는 걸로 긁혀서

무슨무슨 저격단이니 수색단이니 단체이름 내걸고

탈환이니 뭐니 전쟁놀이하는 유아퇴행적 행태를 일삼는 꼴을 보면,

지금 도배하는 애는 정신연령도 많이 낮고

특정 단체에 자아정체성 이입을 해야 살아갈 이유를 찾는

자존감 낮은 인간으로 밖에 안보인다.



우리와 사고 회로부터 다른 이런 인간 군상은

자기 자신이 아닌 타인, 특정 집단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런 모두 까기 문화를 이해조차 할 수 없고...

아니지

이해할 필요도 없이 무시하면 된다는 사실조차

그 나이가 되도록 깨닫지 못하여

항상 특정 단체, 특정 집단, 특정 사상을 성역화 하고

이를 침범하는 그 누구도 용납치 않는

유아독존적 내면을 태도에서부터 끊임없이 드러내지만,

현실에서 이런 태도는 가까이 해서는 안될 극단주의로 여겨지기에

인터넷에서 어그로글을 싸며 불안한 내면을 포장하고 지키려는 외로운 싸움을

오늘도 이어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글과 행동 패턴에서도 정서적인 불안이 많이 느껴지고...

무엇보다 그 친구의 또 다른 자아가 실토한 글에서

그의 다중인격 장애마저 드러나 버린현 상황...

이 어찌 병들고 불쌍한 영혼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