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학이 일시적으로 뜸해진 이 휴가철

해병대 갤러리의 트래픽을 살리고자

디시인사이드 측에서는 응우옌을 투입하여 어그로글을 싸는 중이다


그들로 인해 수많은 말딸필들이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얻어가니

이 분탕 5인방이야 말로 해병문학의 장작

아니, 전우애인형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