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뽀르 삐립
특징:
철권 시리즈의 폴 피닉스를 패러디해서 만들어진 프랑스인 해병이다.
뽀르 삐립이라는 의성어는 오도봉고에 시동을 걸거나 부스터를 쓸 때, 해병산소나 해병짜장을 생산할 때 내는 의성어로써 엄청나게 많이 쓰이나, 뽀르 삐립 해병 자체는 등장 빈도가 적은 편이다. 등장할 경우 주로 프랑스와 관련된 소재와 엮여서 등장한다. 모티브 때문에 '해병붕권'의 대가라는 설정이 있긴 하지만 뽀르 삐립 해병은 갓 진급한 일병으로 묘사되기에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뽀르 삐립보다 선임이라 쓸 기회가 거의 없고 오히려 당하는 역할일 경우가 많다.
프랑스인이란 설정을 살려 프랑스와 관련된 소재를 사용한 해병문학에서 주연으로 등장할 법도 하지만, 이쪽의 경우에도 톤톤정이 톤톤정에 대한 과거 설정 중 알제리계 프랑스인이란 설을 반영해 주인공이나 주연이 되어버리는 탓에 이쪽으로도 영 비중이 없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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