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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타임즈를 패러디한 문학에서 항문에 로프를 삽입해 해병시계를 선보이며 처음 등장하였다. 데뷔 문학과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본래는 찰리 채플린을 패러디 한 캐릭터이나, 정작 이름에는 거란족의 성씨인 야율이 들어가 있는데, 그 정체는 영국인도 거란족도 아닌 베트남 출신 해병이다. 야율은 거란족의 성씨고, 채플린도 영국 성씨지만 아무튼 베트남인이라고...

그의 과거사를 다룬 작품에서 나오길, 본래 샤프심 공장에서 일하던 베트남인 외노자였으나, 곽말풍 중령의 승용차로 공장을 부수고 쳐들어온 박철곤, 조조팔을 비롯한 해병들의 '해병대에 입대하면 공짜 밥과 공짜 숙소를 제공해준다'는 제안에 혹하여 그대로 자진입대하며 해병이 되었다.해병 유니버스에서 말하는 자진입대(납치)가 아닌 진짜로 자진입대를 한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

캐릭터성만 보면 딱히 두드러지는 면이 없어서 주역을 맡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톤톤정과도 비견될 정도로 어처구니 없고 인상깊은 이름 덕에 등장 빈도는 꽤 잦은 편이다.



첫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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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해병타임즈! - 해병대 갤러리

때는 1987년의 무더운 여름이었다.기열 땅개과의 차원이 다른 해병대만의 산악훈련을 소화하던 우리 부대는,산악훈련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레펠'을 앞두고 있었다.당시 싸젯물이 덜 빠져 매일 같이 올챙이 크림으로 세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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