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영봉에선 그는 누구인가~빨간 명찰 용맹한 그 이름 백룡~백룡!?... 새끼!... 감히 한라봉 해병님을 놔두고 기열 백룡의 이름을 여단가에 박아넣다니!!!!! 여간 기열이 따로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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