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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에 채해병 묘비 다녀왔다는 사람이 있어서
오늘부로 이전에 말했던 것처럼 ㄹ찍문학은 절필하도록 하겠다.
이 시간 이후로의 ㄹ찍문학은 모두 가짜라고 생각해도 괜찮다.
행동하는 사람이 많고 의와 협을 지키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더 살기 좋은 세상이 올거라 믿는다.
저 사람이 투표에서 누구를 뽑았든 중요허지 않다.
그는 행동을 하였고 이는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으로 나는 느꼈기때문에
그런 사람이 적어도 갤러리에 한 명 있었다는 걸 확인했다는 것으로
만족하고 이만 사라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