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년 6974년 6월 9일! 오늘도 평화롭게 짜장짜장 열매로 해병 짜장을 대량 생산하던 문 재인으키는건내가제일잘해 해병에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뭐라고? 기열 윤 석열차나가신다칙칙폭폭 해병이 계엄령을 선포했단 말인가 똥싸요핑 해병?"

아아! 그랬던 것이였다! 

윤 석열차나가신다칙칙폭폭 해병은 해병들에게 해병 콜라(싸제언어로는 휘발유라 한다)파티를 연다는 기합찬 안건을 내보냈지만 진떡팔 해병과 마철두 해병이 짜장을 생산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무슨 개좆같은 소리를 씨부려대냐고 구박하자, 이에 포신 끝까지 화가 난 윤 석열차나가신다칙칙폭폭해병이 계엄령이라는 앙증맞고도 귀여운 찐빠를 내버린게 아닌가!

평소 똥싸요핑 해병과 문 재인으키는건내가제일잘해 해병에게 반감을 가지던 윤 석열차나가신다칙칙폭폭해병이 이 틈을 타 해병 붕붕이(싸제언어로는 전차라고 한다)를 몰고 두 해병을 한줌의 해병 수육으로 만들어버린 것이였다!

다행히 황근출 해병님께서 화가 폭발해 올챙이크림이 찔끔 나온 시점에서 기열 윤 석열차나가신다칙칙폭폭 해병의 해병 호두 과자를 동서남북으로 찢어버리고 마철두 해병의 간식으로 던져 주었으니, 이 어찌 기합찬 일이 아닌가!



실패하면 수육, 성공하면 기합!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