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오리지널 해병가사)
꽃ㅊ잎이 내 맘을 흔들고
꽃ㅊ잎이 입을 적시고
앙증맞은 기억
하얀 하늘만
빨아본다
아쎄이 약해지지마
포신을 혼자 잡고 살지는 마
근출아 어디를 까야
당신의 마음 처럼 쌀 수 있을까
가장 큰 ㅈ이 보이는 포항 시내
따뜻한 물살(올챙이크림) 꽃ㅊ이 피는 봄에
그댈 위로??해요
그댈 사랑♂+해요
그대 만의 싸가로
따라따따따 따흐앙
따라따따따 따흐앙
따라따따따 따흐앙
하늘빨아기 하늘만 멍하니
2절(해병문학 기반)
가장 큰 포신이 있잖아
선임이 곧 하늘이잖아
후회없는 쌂들
간악했던 추억
난 행복했다
왕추야 약해지지마
니 속에 박아도 난 기합차니깐
왕추야 누구(말딸필, 조봉삼, 박말광 등)를 까야
당신의 마음 처럼 쌀 수 있을까
가장큰 ㅈ이 보이는 우리 관내
따뜻한 물살(올챙이크림)꽃ㅊ이 피는 봄에
그댈 위로??해요
그댈 사랑??♂+해요
그대만의 싸가로
따뜻한 입김이 부는 썅 내음
왕추와 내무반 함께 걷네
아련한 내 ㅈ이 겨우 닿는 곳에
(황룡 난입)
익숙한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공군 오기만 오기만
기다린 그때가 자꾸만 떠올라
가장 큰 새가 보이는 우리 부대
따뜻한 햇살 꽃이 피는 bomb에
그댈 싫어해요
그대 사망해요
그대 만의 싸가(따흐앙 소리)로
뚜루뚜뚜두 두두두
뚜루뚜뚜두 두두두
뚜루뚜뚜두 두두두(폭탄 터지는 소리임)
공군바라기 하늘만 멍하니
악! 죄송하지만 기열싸제 이모티콘을 해갤로 긴빠이쳐오다 보니 해병의 지능으로 읽을수 없는 문자가 탄생하는 앙증맞은 찐빠를 범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새끼 해병싸가병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