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해병대에 요상한 문제가 생겼다
해병들이 선임 후임 가리지않고 각개빤스를 잡아내리며 악! 이스께끼를 외치는것이다
언뜻보면 포신을 가리고있는 해병의 각개빤스를 내려 전우들이 우람한 포신을 볼수있도록 하는 기합찬 놀이였으나
문제는 각개빤스가 내려간 해병들은 영문모를 이유로 그자리에서 올챙이크림과 해병 산소를 모조리 쏟아버리는것이었다
물론 기열황룡만큼은 악! 이스께끼를 당하는 즉시
"야이 개쉐야.. 따흐앙!!!"
곧바로 해병 수육이 되어 오도기합스런 결과물을 관측하진 못했으나
올챙이크림과 해병 산소를 전부 소모한다는것은 그날의 전우애를 무른다는 기열스러운 일이었기에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책상, 키보드, 황룡 등등의 칠수있는것들은 모조리 내리쳐 화풀이를 하신뒤 마라톤 회의를 열었다
"아쎄이들! 현재 아쎄이들간 퍼지고있는 영문모를 악! 이스께끼를 당장 멈출수있는 기합찬 아이디어를 가진 아쎄이는 거수하도록!"
아쎄이들은 쥐좆만한 해병 우동사리를 굴려가며 생각했지만 본인들도 왜 이런짓을 하는지 알지 못하였다
그도 그럴것이 황근출 해병님께서도 당장 아까까지 박철곤 해병님의 각개빤스를 내리며 악! 이스께끼를 시도하신뒤
박철곤 해병님에게 감히 악! 이스께끼를 시도한 누군지 모를 아쎄이를 찾다 주변의 애꿏은 아쎄이 69명이 해병 수육이 되어버리는 사소한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야이 똥게이새끼들아 각개빤스가 니들 아가리냐 틈만나면 내려가게 일단 그 주둥이같은 각개빤스부터 못내려가게.. 따흐앙!!!!!"
신성한 마라톤 회의에서 황룡언어로 개소리를 씨부리던 기열황룡은 그자리에서 해병-곤죽이 되어버렸으나
각개빤스를 내려가지 못하게하자는 의견은 실로 기합찼다
그리하여 해병들은 악! 이스께끼에도 내려가지 않는 각개빤스를 제작하기로 하였다
옛말에 이런말이 있다하지 않았는가
도깨비 팬티는 질기고 단단하여 찢어지지 않는다
해병대의 유일무이한 기열짓을 저지르고다니는 헤병-도깨비라고도 불리는 기열황룡을 조심스럽게 잡아붙였고
기열 황룡을 늘리고 때리고 굳혀서 해병-도깨비각개빤스가 완성되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으니!
각개빤스가 내려가지 않게된것은 실로 기합찼으나
전우애를 하기위해 각개빤스를 내려야하는 상황에서도 각개빤스가 내려가지 않는것이 아니겠는가!
이때 대갈돌빡 해병이 아가리를 열었다
"악! 해병 대갈돌빡! 각개빤스 뒤에 구멍을.. 따흐앙!!!"
감히 69중첩 의문문을 사용하지않아 해병-코코넛에 구멍이 뚫려 더이상 생각이란걸 하지 못하게 된것은 안타까운 일이었으나
각개빤스 뒤에 구멍을 뚫는 의견이 기합차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대갈돌빡 해병에게 해병 짜장을 하사하시기로 하였다
이에 해병 코코넛의 구멍때문인지 너무나도 기합찬 의견에 감동한것인지 미동도 없는 대갈돌빡 해병의 입에 직접 해병 짜장을 넣어주시니
그리고 69시간 후
고추씹어 해병은 해병 악!이스께끼를 만들어 아쎄이의 전우애구멍에 쑤셔넣었다
그리고는 해병 혈귀술을 사용하여 아쎄이를 흥분시키다 못해 폭발해버리는 별거아닌일이 일어났으나
오늘도 오도해병들은 떼씹전우애를 즐기며 이번 이야기도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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