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병대(실제 국가 병력 및 집단) 을 대상으로 보호받는 대상인 국민 이하가 이를 조롱하는 것: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약강강약 묘사
2. 등장인물의 불사성: 실제 해병대원의 죽음들에 대해 가볍게 생각케 하기위한 장치 , 실제로 해병문학 대다수는 사람의 죽음에 대해 매우 가벼이 서술한다. 사람목숨(타인) 은 중요치 않다는 싸이코패스적 접근
3.분뇨 및 고문: 일반인 또는 그 이하의 사람들이 가장 쉽게 떠올리는 네거티브 감정을 끌어내는 것들에 대한 묘사, 고문은 일제시대 조금만 찾아봐도 더한것들이 나오나 이런 것들에 대한 조사나 접근은 일절 이뤄지지 않음 , 도파민 충족을 위한 공감적 혐오표현을 주로 사용
4. 풍자 대상 및 성역: 해병대 최고 지휘관 장군급과 그 위의 국가 원수 또한 엄연히 해병대 지휘체계에 포함되나 유독 병간 부조리에는 명분적으로 풍자를 한다고 하나 전자의 경우에 대한 비판이나 풍자가 이뤄진 경우 대다수가 관리자 및 사용자에 의해 검열됨(정치적 편향 추가)
5. 혐오 조장 시각화 매체: 해병대와 전혀 연관없는 국밥이나 햄스터 같은 요소들을 최대한 혐오스럽게 나타내어 해병대에 대한 혐오를 촉발시키고 있음
6. 의문의 24시간 관리 체계: 해병 마갤은 어째선지 24시간 모니터링이 관찰됨. 이는 남녀갈등 조장을 위한 군대이슈를 만든다는 리박스쿨의 교리와 연관되어 보임.
새끼... 전우애인 형!
나가서 편의점 알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