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해온 행적이 2찍이거나 그들못지않게 노답이지만 본인은 2찍이 아니고 1찍도 아니라는 “임의판단”으로 아닌척! 모른척! 유쾌한척! 어물쩡 넘어가는 애들임

얘네들은 지들 짚어줘도 

”나는 다르다.“

이지랄하면서 귀가 필요없어지게됨.

본인들이 귀여운줄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