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은 정치에 저언혀 신경쑤지도 않고 영향도 안받는 척 하면서 

상대방은 속세에 물든 거처럼 깔아 뭉개버려서 도덕적 우위를 점해서 본인이 대화 주도권을 지려는 전형적인 내란찍화법임

(비슷한 예시로는 양비론이나 중국 북한 만물설이 존재)

얘네는 그것이 진실인지 보다

자신이 그 대화에서 이겼다고 생각 받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이 정치에ㅜ영향을 받는 것들이나 다양한 증명을 해줘도

“알빠노 이기이기~” 하면서 자기방어기제를 구축함.

(대표예시: 해병 마이너 갤러리 일동- 채상병 수사외압 검열<굥언급시 칼밴>)

그런다고 채상병 수사외압이 임성근이 주도하고 그 위에 굥이 압박했다는게 달라지나? 

지들은 그저 본인들 도파민을 위해 상대를 조롱하고 비난하는게 우선이라 “정치병자” 라면서 상대 의견은 무시하지만 본인 의견은 들어줘야하는 일명 금쪽이에서 성장이 끝난 불쌍한 친구들이다.

건강한 일반인들이라면 알 것 이다. 정치라는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아 코스피ㅜ역배 걸어서 2찍들은 돈이라는 가치를 숭상하는 그런건가? “돈독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