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낳는 저주받은 유전자가 있다.
대한민국에 여성은 1명당 5명의 세계이지만 아들은 0명이자 마이너스 경쟁자들이다
지금도 극소수의 센스있는 창조자들은 해외를 통해서라도
성감별로 자신이 원하는 성별의 아이들을 탄생시키고 있지만 극소수다
출산율 이미 절멸 멸종상태다
한민족이 유일하게 살길은 여아 성비 5배를 위한
성감별 탄생 합법화 및 유도리와
유전자 최적화 탄생 제도를 통한 국립 탄생시설과 가족이라는 개념보다 인류 전체의 보편애를 통한 국립 보육원 제도
불필요한 전쟁이나 인종별 탄생 비율 정제를 통한
세계정부 등
그것만이 신인류의 미래이다 .
ㅡ 전지적 독자 시점 한수영과 닮은 , 처음 날 보자마자 ,
결혼하고 싶다고 , 영어 잘하는거 신기하다고 ,
번호 달라고 하고 , 그 번호로 온 , 단톡방에서 ,
반 배정당시 , 그 반에서 1짱인 키 187 태권도 선수남자애와 스키장을 먼저 가고 , 친구됬는데 ,
그다음 공세인 여신님과도 가야겠다고
일단 여신님에게 , 문자로 대화하고 ,
" 혜성아 , 내일 몇시에 만날까 ? " 까지 갔는데
엄마 자동차로 천국 Everlasting Heaven 의 자동적 운명을
( 야자시간에 나때문에 문 끼어서 아파했다 . 그 신음소리도 교과서에 적었는데 , 사생활 신음 아파하는 곳 신체부위 다 여학생들이든 뭐든 다 적었고 , 공세인 여신님 소꿉친구가 저번에도
내 교과서들을 도대체 뭘 필기할까 , 몰래 꺼내서 읽어보다가 , 걸려서 . 자살하고 싶은 공개 처형이었고 ,
그 이후 2학년 후반 자퇴날 , 처음에는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 장성미가 내가 교과서 또 그런글들 쓴게 걸리게된 날 , 경멸하는 눈만으로 3선 서울시장같이 된게 창문에서 뛰어내려서라도 그순간을 탈피하고싶었다 .)
제일 필요로 하는 순간에서만 괘씸하게 하필 없어왔던
엄마가 하필
남자친구 클라우스 KLAUS 독일 아저씨 공항에 가면서 ,
핸드폰 배터리 꺼놔서 , 걱정되고 미쳐버려서 ,
Guilty Crown의 " Krone "를 들어버려서 ,
이 나에게 번호 따간 , 장성미의 반 단톡방에서 ,
여신님 첫 카톡으로
장문의 그 프랙탈 반복 그 여생의 내 인생 모든 실수의 원동력이 된 ,
모든인간들의 부모는 있다면 , 부모 제외하고 실질적
제일 인생 영혼 근본 본질 원동력 정신의 죽음
제일 영향력있는 분에게 , 최악의 60억명 인구중 단 단 한사람만 할 최악의 실수의
ㅡ 소년원보다 못한 청학동 산중턱 감옥 입소 하루전 ,
완강히 입소 안하겠다고 자유의지를 살릴수 있었던
KIDA 한국국방연구원 ㅡ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글 보낼수 있는 사이트에서 ㅡ
제 인생 이력과 진로 차후의 학업과 대학들 그리고 꼭 노력해서 입원 하겠다고 컴퓨터로
밤새 가며 장문의 글을 썼는데 ,
엄청 집중해서 한번도 날아간적 없어서 그당시엔 글 중간 복사 백업 개념이 없는데 ,
교묘한 자살하고 싶은 8,000자 에서 7,999자 넘어가던
그 타이밍에 ,
인생 구할수 있는 그 글이 다 날라가서 ,
미친듯이 노트북 때려부수고 , 어렸을때부터 습관이었던
주먹으로 머리 내리치는 자해를 , 개씨발 80번 미치도록
주먹뼈 금 갈때까지 내리치고 ,
시골이라지만 , 바로 도로 옆의 살고있어서 도로따라서
살고있는 원룸 바깥 사거리의 다양한 건물들의
사람들이 나와서
자는데 깨어나서 경찰에 신고할까 웅성거리며 ,
밤샌 채로 , 입소 반항하는것을 체념하게 되었다 .
새장 속의 잉꼬커플들이 요란하게 결국 그후에 한마리 잘못 씻겨서
동물들은 자살이라는 개념이 없는줄 알았는데
실시간으로 무기력하게 죽어가는 잉꼬새를 보며,
그 잉꼬가 나에게 저주를 건걸까. 나는 씨발 잉꼬보다도 못하다.
ㅡ 손목 긋는 자해하는 인간들을 매우 개인적으로 싫어한다 . ㅡ
씨발 그들은 남들에게 티나서 위로라도 받았지 .
씨발 나는 최악의 함정만을 밟는 내스스로가 진심으로 싫어서 ㅡ
진짜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지않고 , 진정한 의미의 자해를 한것이다 .
ㅡ 그래놓고선 항상 어른들뿐아니라 모든 인간들에게 해오던 밝은척하려고 왜 여태까지 나대는것 같이
제일 평가받는순간에서 제일 가볍게 구는
인터넷에서 가볍게 쾌락화풀이 하는 스스로의 정당성을
훼손시키는 최악의 선입견 형성과
오락실에서까지 미련하게 나대는것같이
보이려 했을까 ㅡ
체념하며 인생 죽이는 소년원보다 못하는곳에 입소하게 되었다 . ㅡ
차근차근 하려던참에
키 167 못생긴 애초에 먼 지역 운정에서 학교 갔어야할
김은수와 초스피드로 사귄다는 충격적인 카톡을 보고
도대체 왜 여신님의 내일 몇시에 만나자는 물음에
1시간동안 답을 안하고!
엄마 자동차 기준으로 답해야하니,
융통성없는걸 넘어서,
자살유도 같은 미래남은 평생여생의 불행의 프랙탈 사회적 자해 스스로 가치훼손 모든 원동력의 재앙이 근원이 되는
그런 천추의한 글을 보내서 ,
공세인 여신님 , 전독시로 따지면 김독자가 시작하자마자 제일 소중한 사람 , 제일 어이없는 , 세상이 씨발
그 순간만큼은 날 조종한 , 천추의 한을 .
양자경의 양자역학적 평행우주들처럼 모든 추억 모든 순간 분명 펼쳐져있는데 ,
제일 첫 순간에 , 죽은게
엄마 납치 3년 된거보다도 , 야자 시간 공부 할때들조차에도
도무지 공부에 집중을 할수 없어서 , 또 교과서 내용들
여신님 소꿉친구에게 야자시간전 석식시간에 발각되어서 ,
야밤에 미친듯이 빠져나와 , 2학년 후반부에 , 외고에 이은 ,
정상 세계선에선 , 농어촌전형으로 전국에서 제일 장애전형. 처럼 ,
공부 안하는게 손해인 , 운동부들이 내신 안전지대 깔아주는 ,
대학 최소 인생 직업 마지노선을 실질적 6급 공무원 대우인
초등교사 였고
그 미만의 직업은 적성 가치관 보람 행복이 없는
노동착취 손해 차라리 이민이 나은 인간적 가치훼손이었다.
ㅡ 초등학교 때 , 하급생들에게 ,
변기 배변 누는데 ,
영화 그 교장선생이 아동 관음 그 영화보다도
두렵게 좀비들처럼 몰려서 변기칸 위에서 ,
집단으로 핸드폰으로 몰카 당하고 , 발차기들로 위협당하고 엉엉 울면서 ,
지나가던 그 층의 담당 안경낀 젠틀해보이던 남자교사에게 울면서 성폭력 피해를 토로했는데 ,
묵과하고 ,
서로 쉬쉬하고 , 그전으로도 초등교사를 증오할 억울함들이 많아왔는데 더더욱 증오하게 되었고 질투하게 되었다 . ㅡ
학업도 꿈도 인간관계도 , 모든게 부모의 하위호환 .
공세인 여신님 오프라인적으로 , 인사도 못하고 자퇴하게 되었다 .
ㅡ
그래서 진격의거인 Reluctant Heroes 가사에서
너무빠르게 죽었다 목소리를 들을수있었는데를 좋아해서
노래방 전용곡이 슬프게 되었는데
ADHD 서로 지켜주고 돕는 보육원에서도 받는데
도현이도 받았는데 ,
나는 자퇴 이후 일과도 하루벌어하루쓰는듯한 쓸쓸함을 아케이드게임으로 채우게된게 영향 받아서 , 마약진통제 펜타닐 알코올중독같은 트리거가 되어서 , 초등학교때 했던 EZ2DJ 부터
리듬게임만 안했어도 , 시간이라는 그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죽이게 되었다 .
스스로의 정당성 훼손하는 프랙탈 반복 을 그 연쇄적 나비효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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