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제가 2018년,
군대에 막 들어온 신병일 때 생긴 일입니다.
그 때 당시 저는 내무반 입성한 후에
선임분들 앞에서 더블팩을 풀고
대학을 어디서 왔냐, 어디 지역 출신
이냐 같은 질문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병님은 뭔가 무섭게 생기섰지만은
막 말투가 험하거나 하진 않았고
나머지 분들도 뒤틀리신 분들은 없으셔서
군생활이라고 크게 고생하진 않겠구나 했습니다.
제가 교육 마치고 행보관님 와서 내무반 점검 한 후에
상병 계급이셨던 선임이 저한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너 장기자랑 같은 건 있냐?"
그러자 옆에 병장님이 상병님이랑 친한지
"요즘 뭘 그런걸 시키냐 짬찌 부담스럽게"
하면서 말렸는데 저는 그 당시에
제가 잘하는 장기를 떠올리다 진짜
보여줄 만한게 없어서 장기 하나를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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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상병님, 네 저 여자 목소리 낼 줄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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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마.. 그 대답을 꺼낸 것이
제 군생활이 더럽혀진 가장 큰 이유이자
약간 후회하는 시발점이 된 거 같습니다.
"뭐? 뭐 여자?" 상병님이 이렇게 대답하시고
좀 이상한 눈빛으로 보시길래
약간 분위기가 싸해져서..
아니면 다른 장기로 해보겠다고 말했는데,
일병님이 여자 목소리 간만에 듣고 싶다고 말하셔서,
그래서 제가 평소에 연습한 "안녕하세요
이렇게 여자 목소리 낼 줄 압니다" 라고
여목을 선임들 앞에서 냈습니다.ㅋㅋ..
그러자 선임들이 빵 터지더니
"야 너 잘한다ㅋㅋㅋ 근데 다나까는 해야지 임마"
하면서 살짝 장난 치듯이 넘어가서
넘어간게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엔 기초 훈련도 그럭저럭 하고 지냈는데
뭔가 방 멀리서 선임들이 다른 훈련생들한테
저를 손가락질로 가리키며 얘기를 하시길래
혹시.. 그 (여자 목소리 낸)얘기를 꺼내나 싶었습니다.
그러자 아니나 다를까
다른 내무반 박상병님(옆에 계셨던 분)이
저한테 와서
저한테 여목을 내보시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 아, 안녕하십니까 박상병님?
이병 김00입니다~(여목톤)" 하고 성대모사 하니까
상병님이 제 목소리 감탄하면서
서로 말문 트이고
그때부터 자주 친하게 지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다른 내무반 상병님이랑 PX도 가고
많이 친해졌는데 내무반 오는 길에
상병님이 "야 내가 만화 빌려줄테니
나중에 내 부탁 좀 들어줄래?" 라고 하시길래
"무슨 부탁 말입니까?"하고 다시 되물었더니
"나중에 새벽에 나랑 같이 가주라,
보여줄 거 있어"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의아해하면서
나중에 불침번 근무할 때 상병님을 깨우러 갔습니다.
상병님을 깨우니 갑자기 본인 서랍을 열으시고
이상한 머리카락 뭉텅이를 주머니에 넣으시더니
저보고 창고로 같이 가자 하셨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왜 창고에 가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지나가면서 근무 서는 분들이 보였는데
다 상병님이랑 안면식이 있는지 인사하시고,
청소 창고로 가시더군요.
청소 창고는 생각 외로 3평 정도로 넓었는데
청소 도구 옆에 긴 나무 판자가 있었고
저를 그 쪽에 세우고 말했습니다.
"너 이 가발 한번 써봐"
"가발 말입니까?"
하고 무슨 가발인지 보니까
.
.
여성용 가발이였습니다. ..
???
아니 제가 다리에 털도 잘 안 나고
여목을 낼 준 알아도
아무리 봐도 여자같은 구석은 전혀 찾을 수 없어
써보라는 건 그냥 짗궃은 장난이겠지요 하고
처음엔 "그딴 걸 왜 씁니까"하면서
무조건 싫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상병님이
"진지하니까 웃지 말고 빨리 써라.." 하면서
저를 째려보는 겁니다.
상병님 얼굴이 갑자기 무표정으로 얘기하길라
저는 처음 잡혀보는 기강이라 겁이 난 나머지
다급히 여성용 가발을 썼는데
"판자 있지? 거기 창문 가서 얼굴 한번
내밀어봐" 라고 말하셔서
전 바로 창문에 얼굴을 쳐 박았습니다...
그 다음 저보고 계속 가만히 있으라길래 뭐지..하고
밖에 구경이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상병님이 제 바지를 팍 내리셨습니다.
그래서 "뭐하시는 겁니까..?하고
쳐다봤는데 자꾸 창문만 보시라길래
저는 무서워서 다시 창문 밖만 봤습니다.
사실 상병님도 무섭지만
밖이나 안 사람들한테 들키는 게 더 무서워서
굉장히 쫄렸습니다. 물론 인근이 드문 장소긴 했으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탈출각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팬티 위로
상병님의 물컹한 물체가 움직이는 걸 느꼈습니다..
그러고선 "여자 목소리로 신음 내봐 네 목소리
들으면서 상상떡 좀 치게"
라고 굉장히 변태같은 소리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음 낼 줄 모른다고 말하니까
갑자기 제 유두를 세게 꼬집으시는 겁니다.
"앗.." 그 때 제 신음이 여목처럼 흘러 나왔습니다.
그러자 상병님이 "와 씨발..신음 존나 꼴린다"
얘기하시며 제 항문을 귀두로 계속 비비시길래
.
.
저도 항문 자위를 남한테 당한 건 처음이라서
갑자기 저도 그 부분이 섰습니다. ..
.
.
그래도 제가 여자처럼 보이는 의무는
잊지 않아서 상의를 꽉 잡아 내려
꼬추가 튀어나온 건 가렸는데
그때 제 팬티 위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시며
상병님이 고추를 함 넣어봐도 되냐 물으시는 겁니다.
그래서 원래라면 싫다 하겠지만
뭔가 저도 남자 항문에 넣어짐을 당하면
어떨까 하는 괴상한 호기심에
"넣어주세요 상병님.."하고
여자 목소리를 열심히 냈습니다.
상병님도 방금은 그냥 농담으로 말한건데
제가 진심으로 얘기하니까 당황스러우셨는지
"그..그래? 그럼 넣는다..하고 "
제 팬티를 천천히 벗기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제 구멍에 상병님의
그 것이 들어오는 걸 느꼈습니다..
내가 살다 살다 이런 미친 짓을
군대에서 당하는 구나 싶어서
좀 배덕감이 몰려오고
좌약 넣는 느낌이 확 오니 아파서
"좀 똥꼬가 아픕니다 상병님"하고
여목으로 얘기하니까
아직 몸이 덜 적응 상태라 그렇다고, 나중에 짬차면
괜찮아진다고, 얘기 하셔서
각오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창문으로 추운 바람 불 때 이런 걸 당하니까
뭔가 핫팩처럼 받아 들이고 싶은지
그때 저도 좀 흥분 돼서 그게 선 채로
(가린 상태지만) 항문을 좀 조였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상병님이 제 엉덩이를
붙잡고 계속 흔드시는데, 그 곳이 좀 크셔서
자꾸 제 전립선이
꽉 눌려지며 자극이 되다 보니까..
제가 여목으로 내는 게 좀 벅찼습니다.
그래도 꾹 참고 계속 여목으로 신음을 내고
한 5분 정도 지나니까 상병님이 이제
쌀 것 같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래서 빨리 싸고 끝내 달라 말하고
상병님이 신음 소리 크게 내시면서
제 항문에다 한 발 쌌는데 무언가 설사한 느낌이
들면서 항문에 갖다대니까
남자의 끈적한 정액이 남자인 제 손에
들어 온 걸 알고야 말았습니다..
그러고 가발 벗기고 저한테 고맙다고 말하시며
다시 상병님은 반대쪽 내무반에 자러 가시더군요.
..
그리고 그 때 이후로 상병님이 다른 부대원들에게도 제 플레이를 해보라고 말하셔서
저는 '판도라의 이등병'으로 자주 불려나갔습니다. .
어떤 병장님은 나무 판자 위에 제 등을 올라타서
기승위를 하시기도하고, 어떤 일병님은
안대를 쓰고 저를 새로운 이름의
상상 여친으로 여기시는 등..
부대원 분들은 여장한 오랑우탄
원숭이 처럼 쌓일 때마다 저를 애용했습니다.
한 그들과 수 십 번 관계를 허용하다 보니까
저는 항문이 헐어져서 똥도 잘 못 참고
목소리 내는 것도 더 여성스럽게 돼 버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병 될 때도
후임들한테 가서 빼주고 했는데
이젠 제가 알려주는 역할이 되니까 좀 쫄렸습니다.
후임들 말로는 앞에 달린 음경이 안 보이게
바지를 벗긴 후 벽에 갇힌 채로 신음 내는 플레이가
제일 여자를 박는 느낌이였다고..
그래도 익숙해진 저는 먼저 선임 후임들한테
먼저 하자고 재촉하기도 했습니다.
뭐..나머지 전개들은 전부 이렇게 되니 패스할게요.
나중엔 전역 전 날에도 후임들이 와서
와서 전역 기념 관계 요청을 하길래
8명 정도만 받아서 싸게 했네요..(진짜로 힘들었음)
전역할 땐 제가 해준 인원만 12명이
넘게 보여서 지금도 훈련보다
군인들 성처리가 더 빡센 거구나
싶은 나날이였던 걸로 추억됩니다.
물론 지금의 저는 아무렇지 않지만
정말 희한한 군인 생활을 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아무튼 저는 이제 이 긴 이야기를
더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장기자랑 때
여자 목소리 내지 마세요.
저처럼 똥꼬에 큰일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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