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서대문 형무소

이곳에는 독립투사들을 가둬놓고 고문을 했다는 일본 순사의 역사 자료를 국가가 보증하는 중이다.

자 그러면 형무소가 과연 남한에만 있었고 독립운동가는 경성에서만 고문받았을까? 아니다.

당장 안중근 의사만 해도 뤼순감옥에서 돌아가셨다고 칮을 수 있을 정도로 오히려 간도(만주) 쪽에서 활동이 활발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미군정때와 이승만정부때에는 일제에게 배웠던 고문기술을 

깡패들이 쓰고 있다는 역사자료 특히 43사건의 서북청년단들이 이를 증명한다.

그렇다면 일제고문기술이 남한 북한 무장세력에게 경험을 통해 전달되었고 이것이 흔히 군사작전에서 말하는 적군의 모진 고문이다. 라는 명제에는 주적이 북한이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면 성립되는 명제이다.(특히 무릎에 돌을 올리는 고문은 일본 막부시대 고문법이다)

따라서 해병대에서는 일제때 내려온 악습과도 같은 고문을 후임병들 괴롭히는데 쓰면서 적국의 고문을 버티는 내성을 키운다는 억지 주장을 부린 것이지만 이 또한 아픈 근현대사의 일부분이다.

하지만 오늘말 해병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저어언혀 이를 고려하지 않고 본인들의 즐거움을 위해 역사의 아픔을 모른 척! 아닌 척! 유쾌한 척! 하며 유린하고 있다.

특히 관리자는 정말로 일제강점기 아래에서 고문법이 전래된게 아니라고 믿는 거 같은데 한능검이라도 좀 공부를 했으면 저렇게 우민화 되지는 않앆을 것이다.

또한 관리자의 주장 중 인도? 라는 거짓주장을 교묘히 섞어 선동날조를 하는것은 물론이요, 최근 정치권과 해병대가 엮였다는 수동적 피동적 표현으로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는 뉘앙스로 책임을 회파하고ㅠ있다.

얼마나 이게 멍청란거냐면 시간순으로 사건배치만 해봐도 알 수 있다.

대통령 선거로 굥 뽑힘- 임성끈 사단장 인사- 홍수로 인한 하천 범람- 대민지원 작전 강행- 해병대원 사망 이라는 순서 인데

이게 어떻게 정치권이랑 해병대가 엮여버리는건지?

선거가 먼저 있어서 분명히 선택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본인들이 혐오로 선택한거고 정치권과 해병대가 엮인게 아닌, 스스로 불러온 결과인데 이게 능동적 결과지 어떻게 악! 해병대와 정치권이 엮여버리고말았습니다가 되버리냐? 해병문학을 너무 보다보니 대가리가 중첩의문에 터진건가 싶음

게다가 본인이 완장 아닌척 하다 걸린거랑 성전사드립은 왜 안함? 

해병문학은 부조리 타결을 위해 쓰는거지만 우리는 해병대 미담은 전혀 사용치 않을거고(예시: 심폐소생술로 시민 살린 부사관 등) 재미를 위해 자국군인 혐오조장 언어오염을 시켜서 재밌으면 그만이노~ 이거 니들 모습 아니냐? ㅋㅋ

박대령 진급한건 왜 아무도 이야기 안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정치병자 어쩌구 해도 일본 우민화1세대 리박스쿨 장학생들 

한심하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