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가설은 두가지로 축약이 가능하다.
1. 해병문학은 정밀하게 설계된 리박스쿨의 우민화 정책 프로젝트의 일부이다.
2. 해병문학은 빨갱이들의 이적행위를 위한 도구 이다.
1의 주장을 둿받침 하는 것은
해병문학이 근현대의 일본 제국이 벌인 악행과 유사한 행보를 보인다는 것이다.
이곳의 몇몇 갤러들이 주장하는 해병대 부조리 풍자론에 따르면 해병대 부조리는 고문이나 악기바리 같은 것에서 시작이 되는데
이는 80년도 군대상에서 월남전,625전쟁 그리고 일제강점기의 순사들의 독립투사 고문법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서대문 형무소에 가보면 실제로 순사들의 고문법이 625전쟁까지 이어졌다고 서술된 사료를 확인할 수 있다.
대략적으로 해병문학에거 윤곽을 드러내는 요소들과 공통점을 찾는다면
포신- 거함거포주의
인육- 연합군 포로 인육 섭취 사건
성고문- 일본제국 군내부 부사관 동성애
황룡불사- 해병대원 죽음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게하는 악의적 장치
황근출 신격화- 천황
해병식 이름 명명- 창씨개명(싸제이름-조선이름,해병이름-일본식명명)
긴빠이- 조일수호조규(강화도조약) 이후 방곡령
아쎄이- 식민지 강제 징병 징용
손수잘- 731부대
이외에도 갑자기 사람을 죽이는 묘사는 무단통치기의 칼찬 교사들의 즉결처분권을 상징하며 이외에도 일본 잔재가 많은 것을 보면 우연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해병대가 당시 왜 허세가 가득하고 그런 풍조를 지녔냐면
전투교리가 기존 3군과 다르다.
적진에 침투하는 것은 많은 사상자를 필두로 동반한다.
따라서 단결된 힘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다.
오히려 해병대에 대한 처우가 안좋았기 때문이라는 반증 또한 된다.
근현대사만 배워도 알수있는 자국의 아픈 역사를 오히려 자국군인을 혐오조장하는 것에 더불어 해병대라는 언어오염마저 진행하는 것을 보면 명명백백한 이적행위이다.
또한 이상하리만큼 해병문학을 저장하고 보존하고 24시간 모니터링 하는 세력이 있다.
시간빌게이츠면 오히려 그들이 작성한 글들이 다수를 이뤄야 하는데 오히려 반대이다. 이들은 이상한 단체를 구성하며 영리를 추구하려 하고 본인들의 사적 재미를 위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것에 거리낌이 없다. 게다가 사용하는 언어들 또한 관리자가 아닌 리박스쿨이라는 단체에 한없이 가깝다.
따라서 본 필자는 두개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마갤을 지속적으로 유지보수 하고 있는 이들은전문적으로 이적질을 하는 빨갱이들이거나
리박스쿨에 소속되어 갈라치기 촉발을 위한 사전작업인 군 관련 이슈를 만들 수 있는 해병대에 대한 혐오 조장과 이슈 발생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하다 어느 시점에 동시다발적으로 사건을 발생하여 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게다가 피동적 어휘는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주로 사용하는 어휘이다.
해병문학이 정치권과 엮여버리고 말은= 해병문학이 피치못하게 정치권과 엮인 앞정치 후해병문학의 뉘앙스를 주장함.
그러나
윤 당선- 사단장 인사- 장마에 작전 강행- 사망사고의 서순에 따르면
정치권을 먼저 본인들이 뽑아놓고- 이걸 지켜보기만 하다가- 사건이 터지고 나서도 반성조차 안하고 정치권과 엮여버리고 말았다는 식의 회피성 주장.
일본이 2000년도에 통념을 금힐 수 없다. 라는 어휘를 사용한 걸 보면 매우 비슷한 문장구조이다.
또한 클리앙에서 기어나온 영포티?
클리앙 주 사용층이 40대도 아닐뿐더러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단어들을 클리앙에 검색을 해도 절대 나오지 않을 것이다.
나는 클리앙을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필자 나이 또한 20대 후반으로 만기제대한 군필이다.
완장시키려면 적어도 군필인증은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해병대 갤인데)
일베 버러지들이 남 물어뜯는거 좋아서 달라붙어 있는 주제에
본인들만 히히덕거리는거 들고와서 유쾌한 척 하는거 너무 기분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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