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년 톤월 톤요일( 일본과 같은 독자적 연호)

오늘도 싱싱한 아쎄이들이 도처에 널렸다(개소리 시전 풍자와 거리멀음)

톤톤톤!(민간인 대상 징병 및 수탈을 시작- 일제가 시행한 잔혹행위지만 이악믈고 아닌척! 모른척!)

무모칠 해병님의 오도봉고 어쩌구..(위안부와 징병 수탈을 위해 운행하던 육군 트럭)

뢍근출 나와거 간 좀보다 해병들 이유없이 족침(일제강점기 무딘톤치기 칼 찬 교사들의 즉결심판권)

포신이 어쩌구(일제 거함거포 야마토 정신)

황룡 일반인 일침두다 죽음(해병대원 죽음을 가볍게 여기게 하려는 악의적 장치,본인들이 이 문학은 환타지라고 주장하는 탈출구멍)

개같은 어조로 “아! 해병ㅇㅇ 여간 기합인게 아니었다!” 이지랄

마지막엔 세뇌당해서 이름바뀌고(창씨개명)

끝?

해결책 제시와는 거리가 먼 비난과 조롱에 초점

감정 쓰레기통 도파민 중독자새끼들 본거지화

그림그려다가 파는 영리화까지 나타남 ㅋㅋㅋ

이래도 해학이고 이래도 풍자야? 

군문제에 대해서 북한때문에 여태 아무도 태클안건거지 지들이 뭔 해학! 풍자! 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진짜 ㅋㅋㅋㅋㅋ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진짜 수준떨어지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