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마이너 갤러리를 보면 알 수 있다.
일제 잔재인 군 부조리와 여러 증거들을
그저
본인들이 재미있다는 이유로 사회적 약자인 군인을
조롱 비난 하고 있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는 노무햔 대통령을 비하하다가 재단에 고소당한 그 벌레 버러지들의 반응과 똑같다.
“재미있어서 그랬다”
“남들이 하니까 그랬다”
(선택과 책임) 을 그렇게 이야기해줘도
분탕이라고 모른척 아닌척 유쾌한척 시전하더니
결국 괴물이 되고만 해병문학을 봐라
사람 사지를 찢고 햄스터라고 말하는게 풍자와 해학인가?
그저 정신병 걸린 사람들의 모임+ 정치병 걸린 완장의
환장콜라보.
애초에 해병문학이란게 군인 비하가 아니라 브조리 풍자 목적으로 만들어진건데 가방끈 짧은 새끼답게 지 좆대로 해석하네
풍자: 사람사지를 찢어놓고 햄스터라고 하는 글 ㅋ
@글쓴 해갤러(112.150) 같은 말 또 하고 진짜 ㅋㅋㅋㅋ
팩트 가지고 풍자하는건 뭐 괜찮은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