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마이너 갤러리를 보면 알 수 있다.

일제 잔재인 군 부조리와 여러 증거들을 

그저

본인들이 재미있다는 이유로 사회적 약자인 군인을

조롱 비난 하고 있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는 노무햔 대통령을 비하하다가 재단에 고소당한 그 벌레 버러지들의 반응과 똑같다.

“재미있어서 그랬다”

“남들이 하니까 그랬다”

(선택과 책임) 을 그렇게 이야기해줘도 

분탕이라고 모른척 아닌척 유쾌한척 시전하더니

결국 괴물이 되고만 해병문학을 봐라

사람 사지를 찢고 햄스터라고 말하는게 풍자와 해학인가?

그저 정신병 걸린 사람들의 모임+ 정치병 걸린 완장의

환장콜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