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창친구가 해병대 다녀온 이후로 부터 저를 무리에서 쫒아내고싶은 행동을 노골적으로 해왔는데, 그러다가 결국 제가 화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병대 나온 그 놈은 그거 찍어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이러고 '너가 이렇게 행동한(화내는) 이유가 뭐냐 사과하면 용서해주겠다' 이지랄하길래 면전에서 패드립 박았거든요? 그러더니 그거까지 녹음한거 저희 부모님 찾아와서 아무 이유도 없이 자기네들 욕한다고 고소하겠다 빌어라 이지랄 하더라구요.

지금 개빡쳐서 돈내고 금마랑 동참자, 방조자 뭐하는 놈들인지 알아 낸 상태입니다. 전 아무 잘못 없습니다.
물론 일을 벌인 후에야 저희 집안도 쑥대밭이 될 수 있으니 당장은 망설이고 있다만 뉴스나오기 전에 문제가 곱게 해결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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