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널리 알려진 속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
완장이 어중간하게 사용한 문장: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나라?
도치인가 싶어서 찾아봐도 그런 표현은 일절 없음
“구성원 의견 묵살”
ㅋㅋ
무의미한 미련과 자기합리화라고 하기엔
니들 검열질 24시간하는거랑 마갤로 런친거는
(모른척)
{아닌척}
<유쾌한척>
하는거 아닌지?
이상한 밈에 편승해서 언어오염이랑 군인혐오조장하는건 바람직하신거고 2번후보가 사단장임명해서 그 사단장이 강행해서 인명사고난거면 근본적책임은 권리를 이양한 유권자들에 있다는 표현이
[정치병]이라면
민주주의 선거 자체도 권리 이양하는거니까 정치병자들의 wfc쯤으로 보이는거야?
세상살기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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