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태김치찌개가 맛낫다함 그리고 부대내서 돼지랑 닭키워서 팔아서 부식비에 충당해서 거의매일 고기가 나왔다캄 물론 가축들은 방위병이라캐서


단기출퇴근사병들이 짬빱찌꺼기메기고 예방주사는 군의관들이 놔줬다캄 그리곸 국이나 각종반찬에 쇠기름넣어서 고기읍써도 고기맛났다캄


여름에 모내기할적엔 논에있떤 미꾸라지들잡아서 추어탕끓여서 먹었다캄 그외 1983년도에 이미 햄바가가 나왔다캄 삶은계란에다가 햄에다가 치즈랑


양배추버무린 사라다에다가 우유랑 달기나 포도나 복숭아쨈이 나왔다캄 방두개줘서 하나엔 쨈발라서 드셨다캄 라면도 주로 일요일점심에 두개씩나오고


밥도나왔다캄 물론 깍뚜기나왔다캄 그라고 소고기는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한번은 소고기볶음 백그람정도고 돼지고기는 이틀에한번씩 주로 돼지뒷다리국이나


돼지곱창국이라캄 닭은 격일제로 닭곰탕이라캄 암튼 밥은 당시사회보다 잘먹은편이라캄 이유는 당시 대다수들은 김치뿐인 벤또먹거나 아님 구내식땅이라해도


콩나물꾹 양배추김치에 밥뿐이여서 재입대한분들도 있었다캄 그라고 놀란게 입대후에 처음으로 짜장과 카레먹은분들도 있었다캄 깡통쥬스도 처음드신분들도


계시다함 이미 당시엔 밥이남아돌아서 단기사병들인 방위들도 점심은 영내에서 해결했다함 그라고 직업군인들은 내용물은 똑같아도 반찬그룻에 담겨저서 나온


것이 보기에 좋아서 군침들 흘렸다함 보지도 월급삼천원타면 부대내 피엑스서 쐬주랑 십원짜리꽈배기안주해먹꼬 부대앞빡촌은 천오백원이라서 입대후에 비로서


보지맛봐서 오히려 사회선 달만쳤다고 군생활이 좋타고들했다캄 가끔씩 미해병대들이랑 합훈하면 전투식량나눠줘서 온갖종류의 소세지나 괴기나 마카로니등을


잡탕찌게해서 잘드셔다캄 1982년당시 수색대셨던 내아버지께선 처음으로 케이왕기관단총지급받으셨다캄 그전까정은 칼빈이나 그리스기관단총이라캄 당시 놀랍게도


수색대들은 이인당 한정씩 미제치프스페샬리볼바이인치단총들을 지급받으셨다함 당시 수색대선발기준은 키170이상 몸무게60킬로이상 운동부출신이거나 무술유단자


출신들을 선발했다함 물론 나중엔 무술경찰들로 죄다몽조리 원하면 특채됐다함 당시엔 성둘시내서 빨간빵모자쓰고 댕기면 서울역조직폭력배들도 피했다함 이유는


서울역조직폭력배두목이 수색대출신이라서 수색대보면 폭력배들 오히려 코피사주고 점심사줄정도라햇다함 물론 당시엔 조직폭력배들도 운동경험없던애들이 


투성이라 입대전운동선출아님 무술유단자출신들인 수색대들한텐 설설기었다함. 물론 키170이 무슨소리냐하겠지만 당시엔 평균키가 160대따리였었다함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