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돈 많아서 내란이나 전쟁이 나도 상관없는 찐 소수 기득권

그저 건물값 오르는거 하나만 보고 찍어주는 놈들

지역적으로 세뇌되서 반사적으로 시체도 뽑아주는 놈들

그저 세상이 불타는 걸 보고싶은 놈들

이 모든게 놀이이고 선거는 다시하면 된다는 버러지 부류

물귀신처럼 내가 힘드니 너도 힘들어야한다는 자폭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유행이나 얼굴보고 찍어주는 순백의 뇌

자신만이 정부의 음해공작을 꿰뚫어보고 있다 망상하는 찐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