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전에 임하는 성전사와 같은..(이하생략)

<실제로한말>

해병대 갤러리 활동시절 유동인척 하면서 맘에 안드는 글 삭제하다가 걸림

바로 완장차고나서 완장질하다가 정치적 편향 해명못하고 

“정치병자”

“끌리앙”

“근첩”

이 단어들만 반복하다가 갤 터질때 까지 방치

이래놓고 피해의식은 오지게 늘어서 

지들이 뮨학이라 적은 “혐오조장”은 권리이고

혐오조장을 비판하는 의견은 (분탕)이라면서

24시간 모니터링까지 하는게 아니겠는가?

이 사소하고 작은 갤러리를 3명 또는 2명의 인원이 24시간 실시간으로 관리를 하며 지들맘에 안드는 글만 검열하고 있다.

당장 해병 마이너 갤러리로 들어가서 

“아닌 척 모른 척 유쾌한 척” 이라고 적기만 하면

5분도 안되어서 글삭당하는걸 볼 수 있다.

어째서 이런 작은갤을 과한 비용을 들여서 관리를 하는가?

나는 조심스럽게 이들이 리박스쿨의 관리하에 

군인 혐오조장의 일선책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해병문학이 유명해지자

곧바로 세력을모아 “영리화”를 하기 시작했고

꾸준히 집회를 열어 무언가 회의히며(망호)

심지어 그들이 과거에 쓴 문학내용만을 바탕으로 비판해도 분탕처리 해버린다.

이에 유입이 말라버려 글젠이 줄어드는 흐뭇!한 결과가 있지만

어째선지 망갤의 전조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떠나지 않고 있다.

왜?

리박스쿨 지부는 마갤관리단위로 돈을 수급받는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

이들의 관리하에 있는 갤러리와 커뮤니티 그리고 유저 수에 따라 현금이나 보상을 받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