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물어보는 사람 누군지 몰라도 농담으로 던진 게 아니라면 교수직 박탈시켜야 된다.
생각할수록 황당하네. 우리은하의 블랙홀 갯수랑 블랙홀의 물리적 성질이랑 무슨 관계가 있냐?
척추동물로 생물학 박사학위 청구한 사람 박사 디펜스에 "우리나라에 척추동물이 몇 마리 있나요?" 이딴거 물어보는거랑 똑같음.
초등학교 6학년 영재반 시험문제였다면 이해한다만
이런거 물어보는 사람 누군지 몰라도 농담으로 던진 게 아니라면 교수직 박탈시켜야 된다.
생각할수록 황당하네. 우리은하의 블랙홀 갯수랑 블랙홀의 물리적 성질이랑 무슨 관계가 있냐?
척추동물로 생물학 박사학위 청구한 사람 박사 디펜스에 "우리나라에 척추동물이 몇 마리 있나요?" 이딴거 물어보는거랑 똑같음.
초등학교 6학년 영재반 시험문제였다면 이해한다만
병신 개소리하고 있네 ㅋㅋ
175.223 송유근한테 열등감 있는듯
응 인신공격의 오류. 닌 송유근에 감점이입하는 자신의 능력 과대평가하는 고집불통 리플리 증후군이냐?
첫 댓글부터 인신공격으로 다는놈이 남의 인신공격의 오류를 지적중임 ㅋㅋㅋㅋㅋ
니가 하는 말은 병신 개소리 맞음
그건 니가 송유근한테 열등감 있는게 맞기때문에 그렇게 느끼는거
지구에 척추동물 수와 은하 내 블랙홀 개수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은 유비추리의 오류 같다
니가 송유근에 감점이입하는 자신의 능력 과대평가하는 고집불통 리플리 증후군이라 틀리게 느끼는거야.
천재병, 리플리 증후군 정신병이니까 병원 가봐라 ^^
내가 송유근 본인이라고 생각하나 내가 왜 천재병이냐? 글고 유비추리의 오류면 어디서 오류인지 찝어내야지.
송유근 본인에 감정이입한다고 했는데 당황해서 헛소리하는 거 보니 딱 걸렸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과대망상 +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피해망상 = 정신장애 ^^
야 그거 마음의 병이야 그거 방치하면 폐인되니까 빨리 병원가봐라 ^^
아니 송유근에게 감정이입하면 천재병이냐? 그럼 난 지금 니 정박아스러운 리플을 이해하고자 너한테 감정이입하려고 노력중인데 그럼 난 정박아냐?
니 논리를 지가 반박하고 앉았네 ㅋㅋ
우리은하에 블랙홀은 6891324641328개 있으니까 앞으로 외우고 다녀라~ 누가 물어보면 대답해주고~
이런 소리하는 이유를 송유근에 대한 열등감 때문이라는 논리를 너에게 적용하면 너는 천재병, 리플리 증후군, 과대망상 때문에 (송유근에 감정이입하고) 이런 글 쓰는거라는 말도 나올 수 있다는거지 ㅋㅋㅋ
당연히 우리 은하에 블랙홀 갯수를 암기하고 다닐 필요는 없지만 블랙홀 연구자로서 블랙홀 갯수를 어떻게 찾는지 지적이고 합리적인 사고과정을 보여줄 수는 있어야지 병신 아닌가 ㅋㅋ
너 전공 뭐냐?
221 너 물리학 문외한이지? 일반 물리학이 니가 수강한 마지막 물리과목이었냐?
일단 "블랙홀 갯수를 암기할 필요는 없다"드립치는거보니 니가 천문학 문외한인건 확실히 알겠다. 블랙홀은 중력랜징으로 찾는데 그 블랙홀 뒤에 중력랜징이 관찰될만한 적당한 배경별이 없으면 블랙홀 있어도 관찰할수도 없다. 관찰된 블랙홀은 우연히 운이 좋아 관찰된건데 블랙홀 갯수를 찾는 지적이고 합리적인 사고과정이 있을턱이 있냐? 이래서 병신과는 대화가안된다.
221 병신 갑자기 말이 없어서 찌발리고 빤스런한 줄 알았더니 구글로 겨우 그거 찾고 있었냐? 블랙홀 뒤에 증력 렌즈 효과를 줄만한 적당한 배경별이 없으면 블랙홀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답변하는 것이 바로 지적이고 합리적인 사과과정을 보여주는 답변일뿐만 아니라 구글에 how many black holes in our galaxy라고 간단한 검색만 해봐도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쯤은 쉽게 알 수가 있네. 은하계 중심에 슈퍼블랙홀이 있을 거라는 가설과 그렇게 의심하는 합리적인 근거 등 블랙홀의 실제 갯수 뿐만 아니라 estimation도 답변할 수 있어야지.
1 척추 동물 연구자에게 전세계 척추 동물의 개체수를 물어보는 것과 블랙홀 연구자에게 우리 은하 혹은 은하수의 블랙홀 갯수를 물어보는 것이 같은 그룹 안에 들어간다고 단정하는 것은 유비 추리의 오류
2 둘이 같은 성격의 질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니가 무지하고 과학적인 센스가 부족하다고 광고하는 것이고
3 누구 마음대로 블랙홀 연구자의 주된 임무가 블랙홀의 물리적인 성질만 연구한다고 생각하냐? 실제로 천체물리학자는 우주의 물리적인 성격 외에도 우주의 크기, 우주의 나이, 은하의 갯수 등 다양한 것에 관심을 두고 연구한다.
무식하고 못 배운 주제에 고집스러운 어린 꼰대 새끼인 듯 ^^
말로는 뭔들 말못하겠냐 내가 초딩때 보던 책에는 사람은 한달에 한번씩 머리를 깎아야되고 한사람의 이발사가 한시간에 두사람의 머리를 깎으면.. 으로 시작해서 우리나라에 있는 이발사 숫자 구하는 문제도 있었는데. 이거보다 훨씬 엉망인 논리로 블랙홀 몇 개인지 추정하는게 "지적이고 합리적인 사고과정"이라고 생각한다니 너의 지적 수준을 잘 보여주는구만
천체물리학, 블랙홀 박사 디펜스에서 블랙홀 갯수 물어보는 것과 초등학교 수학 퍼즐책에 있는 우리나라 이발자 숫자 구하는 문자가 동일한 문제라는 근거는?
글도 못읽네 이제 그만 놀아줘야겠다
천체물리학에서 블랙홀의 물리적인 성격만 연구한다는 주장에서 니 과학적 센스는 다 나오는거지. 태양계 행성의 숫자는 그럼 통계학자가 와서 연구하고 갔냐? 살다살다 이런 병신을 다 보네 ㅋㅋㅋㅋ
뜬금없는 초등학교 퍼즐문제집 언급하는 것 보니 조기 교육, 영재 교육 받다 망한 케이스냐? ㅋㅋㅋㅋ
우리는 그 질문이 어떤 맥락에서 그런 질문이 나왔는지도 모른다. "블랙홀 뒤에 증력 렌즈 효과를 줄만한 적당한 배경별이 없으면 블랙홀을 찾을 수 없습니다."이 답변의 전부라면 송유근이 다른 질문에 답변을 잘 못해서 긴장 풀어주기 위해 기초적인 질문을 했을 수도 있고 다양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
송유근이 제대로 알았다면 그냥 니가 말한대로 답변했으면 되지. 설마 전문가들이 블랙홀 갯수를 정확하게 암기하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디팬스 떨어트렸다고 생각하니? 그게 더 비상식적인거지 ㅋㅋ
일반물리 교과서 대부분 다 첫장에에 에스티메이트 엔 칼큘레이팅 메그니튜드 넘버 나오는데 ... 애초에 물리학자는 기본소양임 - dc App
위에말한 이발사문제도 예전에 페르미가 대학원시험에 냈던문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