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이라 그런생각 드는걸지도 모르겠는데
쓸데없이 시간 잡아먹는 과목들이 넘 많은거 같아
국어 한국사 영어
영어는 필수니까 당연히 잘해야 되지만 영어 네이티브들은 얼마나 큰 혜택을 보고 있나 생각하보면 기분이 우울해진다
우리나라도 더 큰 이득을 보기 위해서는 한국어 대신 영어를 써야하지 않을까. 한번에 바꾸는건 비용낭비가 크니 싱가포르처럼 세대에 걸쳐서 천천히라도.
훗날 세대들이 이런식으로 영어 배우는데 시간과 비용 들일거 생각하몀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