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 수학과 대학원 course catalogue 봤는데 카이스트 수리과학부보다 적던데?
[일반] 한국에 대한 비하가 심해서
익명(110.70)
2018-12-24 18:30
추천 6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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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th.princeton.edu/graduate/course-catalogue
훨씬 많믄거아닌가
http://www.math.snu.ac.kr/board/b5_5
http://mathsci.kaist.ac.kr/home/edu/courses/
카이것도 좀 올려봐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태영아 쌉치지말고 니 눈으로 직접 쳐봐라
노잼 드립치지 말고 쳐보기나 하셔
태들태들 ㅋㅋㅋ
우리 태영아 쳐맞고 싶니? 어디서 감히 패드립을 치냐?
방구석 수학 찐따 새끼 염병하고 있네 공부만 잘해서 오냐오냐하니 너같은 괴물이 나오지 ㅋㅋㅋ
태영아 어디서 만날까?
http://m.dcinside.com/board/math/1090
알았다 니 연락처 남겨라
태영이 쫄았네 익명일때는 패드립 치며 공격적으로 나오더니 찾아간다고 하니까 연락처 숨김 ㅋㅋㅋ
한국은 안열리는것도 다 적어놓고 미국은 열리는것도 안적어 놓는 경우도 있는데 비교 할걸 해야지
밑에 보니까 교과목록에 있는 과목이 열리지 않는다는 말도 있지만 해외 명문대에는 서카포 교과목록에 없는 과목도 많이 있는 듯이 말하더만 ㅋㅋㅋ
ㅇㅇ 많이 있는거 맞는데 왜?
근데 1-2년차용 과목 개설되는 숫자로만 치면 서울대에서 열리는게 엔간한 유수대학에서 개설되는 과목수를 압도하긴 할거야. 대부분 리딩코스같이 교수와 학생 개인 내지 소규모 그룹이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교과목이 개설되는 경우는 많지 않음.. 물론 개설되는 과목들은 다채로운 주제로 개설되지만
그렇구나 근데 서카포가 아직 연구 실적이 부족하니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세미나라는 이름으로 개설되는 과목에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룹니다. 그게 차이지요.
ㅇㅋ
프린스턴은 코스워크 없이 바로 연구로 들어가는 학교로 유명해. 여기하고 비교하는 건 좀 ;;;;
'우리 대학원생 수준이면 코스워크 안 가르쳐도 연구할 수 있다'라는 마인드임. 실제로도 그렇고. 아예 졸업 요건에 학점이수가 없을 걸.
비슷한 급의 하버드, MIT도 그래? 혼자 코스웍 학부 때 공부해감?
그정도면 프린스턴와 카이스트 대학원생의 질이 다르니 교과과정을 단순 비교하며 불평하는 것도 문제 아님?
코스웍이 없으면 퀄은 어찌함? 아예 퀄 자체가 없음? - dc App
거기는 코스워크는 충실하게 열릴거야. 대신 대학원 기초과목은 학부생만 바글바글 함.
내가 남의 대학원을 죄다 꿰고 있는 것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다 알겠니?
하버드는 대학원 과목으로 written exam이 있음. 근데 들어가자마 시험칠 수 있어서 가서 바로 붙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음. MIT는 oral exam만 있음.
꾸거원 너도 미국에서 수학과 박사하고 있다고 했지? 학부도 미국에서 나왔냐?
학부 한국에서 나왔음. 그리고 내 신상 캐지 마라.
흠 신기하군... 근데 대학원 기초과목을 대학원생이 안듣는게 보통이면 왜 대학원 과목으로 넣어놓은거냐 저 대학들이 좀 특이케이스?인가 아니면 학부수준은 아니니까 대학원에 넣어냐지로 해놓은건가
하버드, mit는 전세계에서 천재를 선별해가니 학생질 클라스가 다른갑지
한국 대학은 1학년 때 왠만해서는 교양과목만 듣게 하잖아? 적어도 내가 다니는 학교의 학부는 안 그래. 그리고 AP라는 제도가 있어서 미리 고등학교에서 대학과목 학점을 인정받고 옴.
그래서 수학 하는 애들은 1학년 때 최소한 대수학하고 해석학을 들어. 이렇게 들으면 2학년 때 쯤에는 왠만한 학부 과목을 들을 수 있고, 3학년 때 부터는 대학원 과목에 들어오기 시작함.
근데 웃긴 건, 한국에서는 잘하는 학부생만 대학원 과목을 듣잖아? 여기는 다들 대학원 과목을 수강함. 그리고 B, C를 받아가는 학부생들이 많음. 그런 애들은 대게 수학 때려치고 A 받는 애들이 대학원에 계속 진학하는 거 같음.
??? 먼가...먼가 잘 모르겠슴... 대학원 과목으로 편성되어있지만 학부때 전부다 들어버리고 그 듣는것도 잘한다거나 진학의지때문에 듣는게 아니라 걍 듣고 빠지는 경우도 많다는거? 그럼 진짜 왜 편성을 대학원으로 해놓은거임 보편적으론 다른건가?
나도 이런 편성은 잘 이해가 안 된다. 아, 그리고 학부과목으로 강등되는 과목도 있었음.
그리고 미국애들은 니들 보다 유리한 점이 있어. AP를 통해서 학점 인정 받는 거하고,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교양과목 적은 거.
강등당한 교과목 먼지 기억남? 글고 미국 학부때 '대학원 과목'을 듣는게 보편적이라 생각함? AP야 영재고는 있드만 서울대도 인정되는진 모르겠지만...
강등당한 교과목은 말하면 내 신상이 위험해서 거부한다.
어째서인레후 흑흑
존나 천재라서 대학원레벨 듣는게 아니라 커리큘럼상 그렇게 하기 용이한거였구나.. 나랑 다른차원에서 노는 괴물들인줄 알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