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읽은거 말한다.


집합론 - 끝까지 다 읽은 것은 유팽린 빼고 없음. 그냥 증명 읽으면서 안 막힐 정도로만 읽음.

위상 - 뭉크레스 파트 1 겨우겨우  읽음. 파트 2는 뭔소린지 고민중임

선대 - 유일하게 다 읽음. 프리드버그 아저씨꺼

해석 - PMA 한번 다 읽었는데 사실 다변수는 이해 거의 못함. 알듯 말듯

실해석 - 다 읽음. 비교적 쉬운 바틀꺼로. 로이덴은 개새끼급 오타로 읽도 집어 던짐.

복소해석 - 스테인꺼로 4장 정도까지 읽음. 눈물 흘리면서 봄. 이 아조씨 진짜 가셨냐?

추상대수 - 프렐라이꺼 꾸역꾸역 다 읽음. 하지만 갈루아는 여전히 아리송

비선형동혁학 - 스트로가츠 다 읽음. 마지막 쳅터는 잘 이해 안감


이정도 공부하면 얼마나 한거냐? 레베루가 어떤지 궁금하다.

독학하느라 비교 대상이 없노.


이 수준에서 뭘 더 공부하면 좋은지 좀 알려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