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blue1brown 이사람이 올린 푸리에 변환 관련 영상을 봤음.
이걸 보고 푸리에 변환이 뭐하는건지 대충 감잡았는데
푸리에 변환이 일정한 주기를 갖는 합성신호를 각 신호별로 분해해서 재합성하는 수학적 기계 같은 거잖아.
영상에서는 신호를 원 모양으로 감았을 때,
'감는 주기'='신호가 가진 주기'이면
원 모양으로 감은 신호의 무게중심(전체 신호 점 좌표의 산술평균?)이 중심에서 이탈하니까 이 무게중심의 변화량을 기술하면
합성신호를 주기별 신호로 분류해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이해했음.
근데 이 발상 자체가 너무 신박해보여서 궁금한게
처음 푸리에란 사람이 이걸 발명할 때도 영상이랑 동일한 발상을 통해 발명한건지, 아니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 궁금함.
무슨 약을 먹고 저런 생각을 했지
해석학하는 만화 보셈 - dc App
카이 수리과학부였나 어떤 대학원생님이 그린 만화 - dc App
어렵네 이거 ㅋㅋ 좀 열심히 들여다봐야겠다 ㄱㅅㄱㅅ
고체에서 열이 전도되는 과정을 나타내다가 발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