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를 보는 이유야... 아마도 대개는 모교 출신들이 즐비한 대학들은... 자기 후배를 뽑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강해서...일 수도 있고요... 후배를 뽑고자 하는 마음도 그 이유가 다양할텐데요, 비슷한 실력이면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무지 단순한 이유일 수도, 잠재력이 더 높다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가르쳐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잠재력에 대해 안다고 판단하는 것일 수도 있고, 모교 출신 교수가 존재해야만 하는 여러 가지 필요성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겠지요. 학교마다 모교출신을 좋아라하는 이유들이 제각각이니, 하나로 말할 수는 없고, 그 학과에서 부대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밀한 이유들도 있고요. 등등등.
그게(121.133)2018-12-26 04:36
모교 출신 교수가 있어야 학부생들 헛된 희망을 갖고 공부하고 대학원가고 하지. 특히 지방국립대 보면 모교출신 많음.
익명(221.157)2018-12-26 04:42
답글
헛된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야... 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요즘처럼 영특한 아이들이 많은 시대에선... 몇 년에 한 번 어쩌다 한 번 모교출신 뽑게 될텐데, 그것만 바라보고 대학원 가는 아이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대개는 학과에서 일을 열심히 할 사람으로 모교출신을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교 출신 교수들이 아무래도 같은 후배 학부생들과 조금 더 잘 어울리고 상담도 더 잘하고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무슨 이유에서건요.
그게(121.133)2018-12-26 05:01
간단히말하면 연구실적이 비슷비슷 하니까
익명(117.111)2018-12-26 04:57
어쨋든 나쁜 이유는 아니라는거네
psytoy(psytoy)2018-12-26 17:12
답글
나쁜 이유는 아니지요. 모교출신 뽑는 사람들이 어떨게든 내세우는 논리니까요. 갈고 닦은. 그런데 문제는... 말도 안되는 사람을 밀어붙여 모교 출신이라큰 이유만으로 뽑으려하는 경우도 많고 그렇게 뽑힌 사람도 많다는 겁니다. 연구실적으로는 명함도 내밀지 못할 사람들이요. 요즘이야 점차 줄어들고는 있습니다만...
학부를 보는 이유야... 아마도 대개는 모교 출신들이 즐비한 대학들은... 자기 후배를 뽑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강해서...일 수도 있고요... 후배를 뽑고자 하는 마음도 그 이유가 다양할텐데요, 비슷한 실력이면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무지 단순한 이유일 수도, 잠재력이 더 높다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가르쳐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잠재력에 대해 안다고 판단하는 것일 수도 있고, 모교 출신 교수가 존재해야만 하는 여러 가지 필요성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겠지요. 학교마다 모교출신을 좋아라하는 이유들이 제각각이니, 하나로 말할 수는 없고, 그 학과에서 부대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밀한 이유들도 있고요. 등등등.
모교 출신 교수가 있어야 학부생들 헛된 희망을 갖고 공부하고 대학원가고 하지. 특히 지방국립대 보면 모교출신 많음.
헛된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야... 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요즘처럼 영특한 아이들이 많은 시대에선... 몇 년에 한 번 어쩌다 한 번 모교출신 뽑게 될텐데, 그것만 바라보고 대학원 가는 아이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대개는 학과에서 일을 열심히 할 사람으로 모교출신을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교 출신 교수들이 아무래도 같은 후배 학부생들과 조금 더 잘 어울리고 상담도 더 잘하고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무슨 이유에서건요.
간단히말하면 연구실적이 비슷비슷 하니까
어쨋든 나쁜 이유는 아니라는거네
나쁜 이유는 아니지요. 모교출신 뽑는 사람들이 어떨게든 내세우는 논리니까요. 갈고 닦은. 그런데 문제는... 말도 안되는 사람을 밀어붙여 모교 출신이라큰 이유만으로 뽑으려하는 경우도 많고 그렇게 뽑힌 사람도 많다는 겁니다. 연구실적으로는 명함도 내밀지 못할 사람들이요. 요즘이야 점차 줄어들고는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