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과 고학년 책들보니까 허수가 튀어나오던데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허수 i 의미가 루트(-1) 아님?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수를 가정하려고 i라고 기호화 시킨거 아님?이걸 써서 실제 세상에 어떤식으로 표현이 가능한거임?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수라고 하면 실수도 똑같지않나
복소수를 좀 더 깊이 들가보면 사원수가 나오던데 이게 3차원에서의 회전같은걸 구현하는데 쓰인다카더라 정확한건 좆무위키 ㄱ
수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철학적이긴한데 실수의 수들은 우리가 다 실생활적으로, 언어적으로 표현이 가능하자나
선형미분방정식 해가 대수적으로 풀리는 과정에서 허수가 등장함.
뭐 전자랑 전하? 같이 서로 계산을 따로따로 해야하는 것 두개를 한번에 계산할 때 복소수를 실수따로 허수따로 계산하듯이 하면 편하다 들음 ㅇㅇ - dc App
당장 삼각함수 다루는거만 해도 cos sin으로 다루는거보다 e^ix로 다루는게 훨씬 편함
https://maphyth.tistory.com/m/147?category=386909
- dc App
허수인 물리량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계산 편하게 하려고 복소수를 도입하는것 뿐임.
그냥 평면R^{2}의 기저라고 생각하셈 {a,b} 대신에 {1,i}를 쓰는거임.
이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