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무도안한다는게 추세에 뒤쳐진주제 수리논리 이런거말하는건아니고 해석대수기하 내에서 세부분야말하는거같은전공 경쟁자문제나 기존교수들이랑 공동연구 가능한지여부이런거 따져서 뭐가유리할까?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요. 하고 싶은 거 하세요. 물론 몇 몇 학교의 특정 세부전공에서는 자기네에서 주도적으로 모여 있는 특정 전공자들을 뽑곤 하는데, 아주 특수한 경우일 뿐입니다. 그냥 하고 싶은 거 하세요. 재미난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