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 n 바 밑의 기반 콘크리트가 얕아보이는데, 충격을 잘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하네. 2.차길과 도보의 경계에 n 바를 설치하면 보행 및 차량운행의 주요 흐름에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을까? 3. n 바의 오른쪽 경고 테이츠(노란색)이 떨어져 있으므로 붙여야 겠다. 등
더애루(211.246)2020-01-15 19:33
그냥 생각하면 끝도 없지. 좀 뜬금없게는 시카고의 클라우드 게이트도 떠오르고.
더애루(211.246)2020-01-15 19:33
예를들어 반사된 빛을 동치로 표면에서 저 빛이 나온다고 가정하고, 특정한 영역의 빛을 눈으로 관찰할 경우에 원래 빛이 나오는 표면을 2차원에 굴곡없이 매칭하였을 때 어떤 부분을 보게되는 것인지. 그 둘의 역학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함수해석학이나 응용수학 영역이어서 별 관심은 없지만. 이런것도 생각남.
문제적 남자에서 포스텍 석박다니는 형이 자기는 타일이나 보도블럭 패턴같은거 찾는거 좋아한다고 하던뎅
사실 궁금한건 n처럼 생긴거였음 흠.. 타일패턴은 뭐지 ㄷ
머수하는 애들은 테셀레이션 생각할듯
1. 저 n 바 밑의 기반 콘크리트가 얕아보이는데, 충격을 잘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하네. 2.차길과 도보의 경계에 n 바를 설치하면 보행 및 차량운행의 주요 흐름에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을까? 3. n 바의 오른쪽 경고 테이츠(노란색)이 떨어져 있으므로 붙여야 겠다. 등
그냥 생각하면 끝도 없지. 좀 뜬금없게는 시카고의 클라우드 게이트도 떠오르고.
예를들어 반사된 빛을 동치로 표면에서 저 빛이 나온다고 가정하고, 특정한 영역의 빛을 눈으로 관찰할 경우에 원래 빛이 나오는 표면을 2차원에 굴곡없이 매칭하였을 때 어떤 부분을 보게되는 것인지. 그 둘의 역학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함수해석학이나 응용수학 영역이어서 별 관심은 없지만. 이런것도 생각남.
스테이플러
보도블럭 4개가 닮음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