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학부이론들은 그래도 열심히 고민하면 떠올릴만하네 수준인데 반해 갈루아 이론은 어떻게 떠올렸는지도 감이 안잡힘
물론 시대도 시대니깐 현재에서 보면 엄밀하게 증명하지 않았는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 직관만은 정말로 천재적이다
현재처럼 대수적 언어가 깔끔한 것도 아닌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