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해서 시험까지 보는 방식이
개념공부하고 문제 품
안풀리는건 앞에 개념 참고해서 도전해보고 안되면 솔루봄
솔루션도 그냥 암기는 아니로 어디서 어떤 개념이 쓰였나
분석을 하긴하는데 금방 까먹어짐
시험 가까워지면 푼거 또풀고 그래서 문제 유형을 암기해서
그거 관련된거 나오면 다 맞추고
색다른거나오면 틀리거나 이상하게 쓰거나
맞추긴하는데 오래걸리거나 셋중 하나임
그래서 난 항상 공부하면서 답지를 외어서 문제푼다 생각하고
자괴감 좀 심하게들어서 수학쪽 재능 없는거 깨닫고
딴길알아보는중
실제로 시험치고 한 반년지나면 그문제 풀이 까먹을 정도임
공부를 해도 문제를풀어도 자꾸 밑빠진독에 물붓기하는거같음
답지는 문제당 한30분할애하고 보는데 더 고민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