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름은 수학적 "귀납법" 인데 연역법이냐면
몇 개의 유한개의 명제가 참 으로부터(대부분은 1개) 자연수 전체 대상에서 참 이라고 주장하는건 귀납법의 형태가 맞거든.
그런데 인간이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n 보다 더 큰 m까지 확인이 가능 하더는 거야.
자연수 전체로 보면 개연성이 높지만(전부 확인해 본 게 아니니까) 그m까지는 필연적이야.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1-20 02:58
답글
그런데 문제는 전체 대상 <자연수 집합>의 어떠한 임의의 원소로서위 <자연수>가 오더라도 거기 까지는 100% 참이라는 거지. 그래서 필연적이니까 연역법인거고.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1-20 03:00
답글
1개만 참인것을 확인해보고 전체 대상 <자연수 집합>은 참이라고 주장하니 귀납법인거지.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1-20 03:01
연역 귀납 정의가 모 논문에 따르면 4개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혼용된 것..
윤상갤(loveyz8yein)2020-01-20 17:46
연역인이유는 자연수를 저리 정의하고 수학적 귀납법은 증명하고픈 명제가 저걸 만족한다는 걸 보여 모든 자연수에 대해 명제가 성립한다는걸 보이는 과정이기 때문
연역적인 게 맞아요
귀납은 개별적인걸로부터 일반적인 걸 도출하는 과정이고 연역은 일반적인걸로부터 개별적인걸 도출하는 과정이라서. 필연인가 아닌가랑 저 이름은 상관없음
논리학에서는 그런거 안따지고 필연성 개연성으로 따지던데... make sense하지 않네요
수학적 귀납법은 개별로 부터 일반적인 명제를 끌어내는 방법이고 "수학적 귀납법"이라는 일반법칙을 적용해서 특정한 개별명제 (모든 자연수에대해 뭐가 성립한다)를 이끌어내는건 연역과정이지
위에 저거 귀납 연역은 원래 아리스토텔레스 시대때 만둘어진 정의임. 개별에서 보편을 탖네 보편에서 개별을 찾네 이런거. 반면에 개연 필연 이런건 19세기 20세기 현대논리학 빡 뜨면서 생긴 사고방식인데, 수학적 귀납법은 옛날 개념을 가져와 쓴거지.
https://www.collinsdictionary.com/dictionary/english/induction
아니 그냥 사전정의가 그런데 개연이랑 필연이 누가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건지... ethymology 따져서 뭐 아리스토텔레스가 나올수도 있는데 그냥 귀납법의 뜻이 그런거.
왜 이름은 수학적 "귀납법" 인데 연역법이냐면 몇 개의 유한개의 명제가 참 으로부터(대부분은 1개) 자연수 전체 대상에서 참 이라고 주장하는건 귀납법의 형태가 맞거든. 그런데 인간이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n 보다 더 큰 m까지 확인이 가능 하더는 거야. 자연수 전체로 보면 개연성이 높지만(전부 확인해 본 게 아니니까) 그m까지는 필연적이야.
그런데 문제는 전체 대상 <자연수 집합>의 어떠한 임의의 원소로서위 <자연수>가 오더라도 거기 까지는 100% 참이라는 거지. 그래서 필연적이니까 연역법인거고.
1개만 참인것을 확인해보고 전체 대상 <자연수 집합>은 참이라고 주장하니 귀납법인거지.
연역 귀납 정의가 모 논문에 따르면 4개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혼용된 것..
연역인이유는 자연수를 저리 정의하고 수학적 귀납법은 증명하고픈 명제가 저걸 만족한다는 걸 보여 모든 자연수에 대해 명제가 성립한다는걸 보이는 과정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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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뭐요?
기본적으로 알아야된다는거지
어디 교양서 읽고온거니..?
저게 귀납 연역의 정확한 정의인데 무슨 소리 하시는 건지...
암튼 연역 귀납은 논리적으로 무결하냐 그렇지 않냐는 말이 아님.
댓삭 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