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항함수f(x)와 1차함수 g(x)에 대해
f(x1)=g(x1) f(x2)=g(x2)이 성립하면
f(x)=(x-x1)(x-x2)P(x)+g(x)가 성립하잖습니까?
즉 어떤 다항함수가 두 점을 지난다면 그 두점의x좌표에 대해나누었을때의 나머지는 항상
그 두 점을 지나는 직선이다 라고 해석할수가있는데
예를들어 최고차항의 계수가 a이고
f(1)=2
f(3)=5
f(5)=10인 삼차함수 f(x)의 식을 결정하라고 하면
저는 f(1)=2,f(3)=5라는 조건을 활용해서
f(x)=(x-1)(x-3)(ax+b)+3/2(x-1)+2로까지는 작성할수있어요 (두 점 을 지나는 다항함수는 그 두점의 x좌표에 대해 나누었을때 나머지인 일차식이 그 두점을 지나는직선이라는 성질)
그런데 여기서 뭔가 더 식을 다른꼴로,다루기는 용이하게
작성해볼수는 없나 생각해봣는데
f(1)=2,f(3)=5,f(5)=10라는 조건을 한번에 다사용해서
f(x)=a(x-1)(x-3)(x-5)+m(x-1)(x-3)+3/2(x-1)+2로
바로 식을 작성하는게 가능하더라고요(m의결정은 수치대입으로 해결가능)
저 세가지조건을 한번에활용한건
f(x)를 (x-1)(x-3)(x-5)로 나눈다고하면 몫이 a고 나머지는 R(x), 2차이하의다항식이잖아요?
그럼 R(1)=2 R(3)=5 R(5)=10이 성립하여
이 R(x)를 다시 또 식작성을 해주면
지나는 두점 (1,2) (3,5)에대해 또나눠주면
나머지가 저두점을 지나는직선이되니
R(x)=m(x-1)(x-2)+3/2(x-1)+2로 만들어줄수가있죠
이걸 좀더일반화해볼순없을까해서
임의의 n차 다항함수 f(x)에 대해
x1,x2,...,xn을 지난다고하면
a_n(x-x1)(x-x2)....(x-xn)+a_n-1(x-x1)(x-x2)...(x-x_n-1)+....+a_1(x-x1)+a_0꼴로 표현해줄수있는거같은데
식작성을 이렇게해줄수있는게맞나요?
이런식으로 다항함수를 초기셋팅을 해주면
연립방정식(가감법)을 안풀고
단순한 수치대입으로 바로미지수를 확정시킬수있는장점이있는거같은데 저렇게작성해줄수있는게맞는지 궁금해요
- dc official App
조립제법 x1,x2,...xn
무슨 문제에 대한 풀이임? 문제를 같이 제시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음. 풀이를 혼자 생각해낸거임? 마치 테일러정리나 유클리드 호제법을 보는 것 처럼 흥미로웠음. 개인적으로는 작성자의 방식대로 풀이를 적어도 상관없어 보이는데? 오히려 좋은 풀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음. 만약 학교 서술형 시험 풀이라면, 더 짧고, 빨리 풀 수 있는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지
괜찮네
내가 어릴 때 신사고 고등학생 수학경시대회라는 책의 풀이에서 이미 본 방법임. 다항식 interpolation을 할 때 저런 방법으로 계산을 편하게 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