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정도 활용방법이 생각납니다.
(1) 책 A (주교재)에서 설명하는 정의, 개념, 정리 등이 무슨 소리인지 한 마디도 이해할 수 없을 때 -- 그런데 이 경우는 교수님이나 친구에게 물어보는게 더 빠릅니다.
(2) 책 A (주교재)에서 설명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인 후에 -- 가벼운 마음으로 책 B를 보면서 '아, 이게 이런 방법 혹은 관점으로 접근할 수도 있구나'를 느끼면서 이해의 깊이를 더해갈 수 있습니다. 긴가민가할때는 그냥 예제와 연습문제를 더 풀어보고 교수, 조교, 잘하는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는게 대부분 낫습니다.
두 가지 정도 활용방법이 생각납니다. (1) 책 A (주교재)에서 설명하는 정의, 개념, 정리 등이 무슨 소리인지 한 마디도 이해할 수 없을 때 -- 그런데 이 경우는 교수님이나 친구에게 물어보는게 더 빠릅니다. (2) 책 A (주교재)에서 설명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인 후에 -- 가벼운 마음으로 책 B를 보면서 '아, 이게 이런 방법 혹은 관점으로 접근할 수도 있구나'를 느끼면서 이해의 깊이를 더해갈 수 있습니다. 긴가민가할때는 그냥 예제와 연습문제를 더 풀어보고 교수, 조교, 잘하는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는게 대부분 낫습니다.
오홍!!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