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는 function이어서 그렇고 g,h는 f 뒤에 알파벳이어서 그럴걸 c는 constant여서 그럴거고 k는 잘 모르겠누
익명(1.177)2020-01-28 16:16
처음 하나 대표적인 거 정하면 위에 말대로 그 다음 알파벳을 많이쓰더라고 예를 들면 벡터 v다음에 w쓰고, 많이쓰는 x y z도 있고, 소수 p다음에 q많이쓰고...
익명(125.176)2020-01-28 16:30
라이프니츠는 곡선 상의 한 점에서 접선의 길이, 접선, 법선의 길이, 법선 등을 구하는 일을 함수(functio: Realatio)라고 했다고 함. 함수(functio)라는 용어는 라이프니츠와 베르누이 사이의 서신에교환에서 최초로 나타났다. 오일러는 여러 함수를 대수함수, 초월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등으로 구별했는데 이때 f(x)라는 기호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익명(123.108)2020-01-28 17:15
답글
이런건 수학과에선 관심 없을것같고 수교과에서 쓰는 책(예비교사와 현직교사를 위한 수학교육과정과 교재연구)이나 교사용 지도서보면 그냥 참고용으로 짤막하게 나옴. 아니면 그냥 수학사, 수학기호다시보기 이런 책 보면 다 나와있을듯
익명(123.108)2020-01-28 17:19
답글
z(x)를 써도 되지만 굳이 안쓰는 이유는 애들 헷갈리니까... y=2x만 s=2t로 바꿔도 '?? 이게 모지?? 이것도 함순가??' 하는 애들이 태반이라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낯선 문자를 굳이 쓸필요가 있나 싶음..
f는 function이어서 그렇고 g,h는 f 뒤에 알파벳이어서 그럴걸 c는 constant여서 그럴거고 k는 잘 모르겠누
처음 하나 대표적인 거 정하면 위에 말대로 그 다음 알파벳을 많이쓰더라고 예를 들면 벡터 v다음에 w쓰고, 많이쓰는 x y z도 있고, 소수 p다음에 q많이쓰고...
라이프니츠는 곡선 상의 한 점에서 접선의 길이, 접선, 법선의 길이, 법선 등을 구하는 일을 함수(functio: Realatio)라고 했다고 함. 함수(functio)라는 용어는 라이프니츠와 베르누이 사이의 서신에교환에서 최초로 나타났다. 오일러는 여러 함수를 대수함수, 초월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등으로 구별했는데 이때 f(x)라는 기호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이런건 수학과에선 관심 없을것같고 수교과에서 쓰는 책(예비교사와 현직교사를 위한 수학교육과정과 교재연구)이나 교사용 지도서보면 그냥 참고용으로 짤막하게 나옴. 아니면 그냥 수학사, 수학기호다시보기 이런 책 보면 다 나와있을듯
z(x)를 써도 되지만 굳이 안쓰는 이유는 애들 헷갈리니까... y=2x만 s=2t로 바꿔도 '?? 이게 모지?? 이것도 함순가??' 하는 애들이 태반이라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낯선 문자를 굳이 쓸필요가 있나 싶음..
ㅈㄴ쩐다
k도 konstant에서 온거겠지 - dc App
그냥 공부하다보면 궁금해져서 스스로 찾아보는거임. 아님 책에 써져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