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몰랐는데미국, 프랑스, 독일 등 국가의 그냥 평범한 지역사회 대표하는 대학의 교수진들이 다들 대단한 것 같음.다들 한가닥하는 실력자란 것이 논문을 보면 느껴짐.브라질이나 터키는 당연하고,심지어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이 한국보다 수학 더 잘하는 것 같음....
대단한데 평범하다는게 뭔뜻임? 힘숨찐이라는 뜻?
응오바우쩌우가 베트남 아님? 힘숨긴적도 없고 찐따인적도 없는듯
걔는 베트남이 아니고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박사받았을텐데
근데 서울대 교수님들도 진짜 공부 엄청나게 하신분들 아님? 근데 왜 그런거지.. 최고두뇌들은 의대가서?
교수되고 공부안하는거일수도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