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잘못 둔 죄로... 어... 뜬금없이 이 갤러리에 수학에 관한 글을 뭐라도 좀 써달라고 해서 시키는대로 써 봤다.


아마 이런식으로 뭔가 생각나는걸 막 지껄일 것 같다. 정기적으로 뭘 쓸 만큼 성실한 건 아닌 것 같고... 친구놈이 독촉하면 그 때 이어서 뭔가 쓰지 않을까?


디씨에 굳이 가입하고 싶지 않아서 유동으로 글을 쓰기로 했고 어 공지보고 LATEX코드를 본문에 써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게 몸이 LATEX에 더럽혀지다 보니 그냥 pdf를 jpg로 바꿔서 사진 한장씩 올리는 게 내가 편하겠다 싶어서 그렇게 하기로 함.


일단 목표는 킹반인을 대상으로 뭔가를 떠들어 보자! 이건데 쓰다 보면 또 이상한데로 막 날아가겠지... 그래도 일단 시작이라도 하는게 어디냐.


내가 구분하기 편하게 숫자를 붙일 건데 부제는 매 화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


말투에 대해서는... 음 나도 쓰면서 이게 아재말투인지 뭔지 오글거렸는데 일단 다른 대안이 생각 안나서 이렇게 가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퍼갈 만한 수준의 글이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쪽팔리니 퍼갈 생각은 안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