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지는 모르는데 엄청나게 많은 학교에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제외한 외국에서도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책같은데


책에 나온 알고리즘이 그냥 존나게 복잡하게 설명해서 알고리즘의 숲을 못보고 나무이해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할애됨 


수학고수들 입장에서 burden책 어떻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