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히 말한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 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는 크다. 공동번역 성서, 마태오 복음서 11장 11절 나만 그런가 - dc official App
그거 생각나네 리만이 창세기의 정확성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려고 시도했다던데
뉴턴이 신학 몰두한거 생각나네 - dc App
페렐만도 비슷한 일화있네 페렐만은 러시아 일간신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와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 '물 위를 걷는 예수' 같은 성경 속 기적을 수학적으로 풀이하곤 했다고 회상했다.
어떻게 한거지 ㅋㅋㅋㅋㅋ - dc App
어떤 순서 부여되어있는거지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성경구절중에 그 태양 하루동안 멈춘 일화 있잖아
그거 다들 태양 멈춘거만 신경쓰던데 나는 태양이 뜬 지역과 달이 뜬 지역이 좀 이상해서 대충 거리를 구해본 적이 있는데
거리 존나 가깝더라.. 아무래도 그 구절은 당시 사람들의 태양과 달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부분이라 봐도 좋을듯.
2w ordinal 처럼 되있나부지 w+1부터 천국사람들
w2아님? - dc App
서로 좌우대칭인 정의를 쓰는듯
그 와중에 출처가 11 11 이네.
우와 요한은 그럼 상한이야? 인간상한 하늘 하한?
게다가 상한과 하한이 일치하네. 인간세계 하늘세계의 합집합은 완비성공리가 성립하나 보다.
이거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