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에서는 스탠포드에서 박사 받으면 말라서 초췌해지고,
말년에는 죽으려고 하고, 졸업해서 포닥 실적 쌓느라 압박받고,
결과 안나오면 모니터보고 조용히 욕을 외치는게 스탠포드 박사인줄 알았는데.
친구 없어서 테니스 동아리나 교회 같은데 가서 서로 남자들끼리 테니스 치고, 사치부려서 맥주 2캔 마시는데 포닥생활 아니었던건가...
아무리 동영상이지만 어떻게 웃을 수 있는걸까...
현자타임 온다.
말년에는 죽으려고 하고, 졸업해서 포닥 실적 쌓느라 압박받고,
결과 안나오면 모니터보고 조용히 욕을 외치는게 스탠포드 박사인줄 알았는데.
친구 없어서 테니스 동아리나 교회 같은데 가서 서로 남자들끼리 테니스 치고, 사치부려서 맥주 2캔 마시는데 포닥생활 아니었던건가...
아무리 동영상이지만 어떻게 웃을 수 있는걸까...
현자타임 온다.
꼬우면 때려치우자..
님 스탠포드 박사임?
? 박사들은 다 그렇게 고생하는데 스탠포드면 그래도 웃을 수 있는거 아니냐
대학원생 조사해봐요
보니까 박사과정 마치고 우버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당연히 웃음이 나오지
뭔 소리야. 박사라고 사회하고 담쌓고 사냐? ㅋ
공부하면 현실을 안살아야한다는것들이 제일 문제임 먹고살자고 공부하는거지 공부하자고 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