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손을 얹고 스택익스나 질문 없이 수업에 배운 것만으로 스스로 다 푸는 학부생이 있어요?

예전에 위상 배울 때 책에서 분리공리만 배우고 Urysohn lemma랑 Tietze extension 증명하시오나 반례 들으랍시고 Sorgenfrey plane이나 Tychonoff cockscrew 구성하세요 (힌트 없이 걍 converse가 성립 안하는 반례 드시오) 나와서 문제보고 하다하다 안풀려서 걍 솔루션 봤는데..

진심 다들 문제를 솔루션 안보고 푼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