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선생님이 미적분은 영어로 캘컬리스? 인데 뜻이 계산술이니까

계산을 많이해야 미적분 실력이 좋아진다~ 이랬거든

근데 인터넷 눈팅하니깐 미적분은 결국 그래프만 잘그리면 끝이라던데

또 생각해보니깐 그말이맞는거같기도하고

일단 도함수, 최대최소, 오목볼록변곡, 이계도함수

이런거 배운게 다 그래프그릴라고 그런거니깐 ㅇㅇㅇㅇㅇㅇ

누가맞는거임?? 아니면 고등학교 미적분과목 최종목적이뭐임??

학교책에는 미적분을 통해 공학, 어쩌고저쩌고학, 심지어는 의학까지 발전시킬수있다고만 써있음

학습 목표 ㅇ런거 보면 그냥 뭐 주제관련얘기밖에없어서

예를들면

지수함수의 도함수를 구할수있다

함수의 몫의 미분법을 이해하고 활용할수있다

이런식으로 ㅇㅇ